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 사과...“핑계 같다”vs“그래도 사과 했다”[Oh!쎈 이슈] 작성일 12-3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hXCYvm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fdafbf1775f49bd47c1ff78f5ae86140a75965ac24fb15081973c596b8014" dmcf-pid="71lZhGTs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한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이벤트 포토콜 행사가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더보이즈 현재, 모델 신현지, 배우 이시영, 제로베이스원 한유진이 참석했다.배우 이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3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3703745gklp.jpg" data-org-width="530" dmcf-mid="p3amgDAi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3703745gk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한 프리미엄 캐시미어 브랜드 이벤트 포토콜 행사가 23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더보이즈 현재, 모델 신현지, 배우 이시영, 제로베이스원 한유진이 참석했다.배우 이시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23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88f62c941bf615610e31387db2cdf1d4d4abc7d9070456917ffb325a66c43a" dmcf-pid="ztS5lHyOy4"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논란에 대해 사과했지만, 이후 일부 댓글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이 엇갈리고 있다. 사과 이후에도 진정성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4cac866ac327a99594b4f6e55fd16116347e2065759f7df5ef0fcdc59222d778" dmcf-pid="qFv1SXWIhf"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아들과 지인들과 함께한 캠핑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나 이후 한 누리꾼이 해당 캠핑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소음과 단체 행동으로 피해를 입었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e140ff69f05d4afd79cba9e1c35df400fca5961e86294f6a328b8c497703cbd6" dmcf-pid="BwnEiAgRvV" dmcf-ptype="general">글을 작성한 A씨는 “밤늦게까지 스피커와 마이크를 사용해 소음이 심했고, 여러 명이 몰려다니며 게임을 했다”며 “매너 타임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또 다른 이용자 역시 “이틀 연속 같은 상황이 반복됐다”며 불편함을 호소했고, 이 과정에서 이시영이 함께한 일행이라는 정황이 전해지며 논란은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b1b9417cb2a1af4f32ced5e8e0c13357a8a2c9b16e8d94b8f26592b9814024b" dmcf-pid="brLDncael2" dmcf-ptype="general">이에 이시영은 지난 29일 SNS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캠핑장에서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그날 저희 팀만 있는 줄 알았고, 저는 늦게 도착해 오래 머물지 않아 상황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매너 타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56e62d10466ea8b285da25a0b69c89fa95193041a7ce86545c3fab1f93465" dmcf-pid="KmowLkNd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3703966doux.jpg" data-org-width="650" dmcf-mid="UNsWmvCE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3703966dou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e872a49bdc7470438d3a6f87ab6adf83d6983bc9e7f68029f8c3477990aec9" dmcf-pid="9sgroEjJCK"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이시영이 자신의 SNS에서 일부 댓글을 삭제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 다른 논란이 불거졌다. 사과의 진정성을 두고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p> <p contents-hash="16e04b6be8f243e228f6b19bc27effbdbfc0f99e55646cba711c85f5a9505a93" dmcf-pid="2OamgDAiyb"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사과문이라기보다는 해명에 가깝다”, “몰랐다는 말로 책임을 피하려는 인상”, “댓글 삭제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켰다”, “공인이라면 더 신중했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3937a2ececbcf6a68c18d2bffad94174530d0f671a0f4682f77db2f6f4b42ca" dmcf-pid="VINsawcnvB" dmcf-ptype="general">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한 건 맞다”, “모든 상황을 당사자가 직접 알 수는 없었을 것”, “주변 사람들의 행동까지 모두 책임질 수는 없다”며 지나친 비난은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도 보였다.</p> <p contents-hash="27d5e8228e78302c20bafae41ff3c0433f439efb9f052618f2f1257d2179ba0b" dmcf-pid="fCjONrkLvq" dmcf-ptype="general">사과 이후에도 의견이 팽팽히 갈리면서, 이번 논란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공인의 책임과 태도에 대한 논의로 번지고 있다. 이시영의 향후 행보와 추가 입장 표명이 여론을 진정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94a86636070409249d03c5248d95925a4a60a363af9a13d4e22aa1236baed2c" dmcf-pid="4hAIjmEoWz"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이시영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미, 15개월 아들 잃은 아픔 딛고…"기도로 버틴 끝에 둘째 딸 만났다" 12-30 다음 전현무 90도 사과·난감한 기안84…'하차' 박나래, "나래 팀장님" 김숙이 챙겼다 [엑's 이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