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에 고마워→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어"..김숙X장도연 발언 눈길 [2025MBC 연예대상] 작성일 12-3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lisThD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85b5546bcc81dc90a408ed52c3cf5292ea0e3c216ef6b747f2bd99f277ce4" dmcf-pid="xDD6jmEo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1105026qzrc.jpg" data-org-width="500" dmcf-mid="6NBvU9qF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1105026qz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dd104d03136b203d18400961f44de09490742b0a84dc028d1ed23e8de7abd9" dmcf-pid="yqqSpKztv5"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박나래가 각종 논란과 의혹으로 시상식을 불참한 가운데 그의 절친 김숙과 장도연이 나란히 수상했다. 김숙은 아예 박나래를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40dc8bb13b06cb6a1b420faa931ad01d240dbe846d24c9551c58110eb37c6d" dmcf-pid="WBBvU9qFh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장도연과 김숙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f09bc4abf42c2f245d25e5895eb2e527a75083428e335ca3859eec5fe55f773" dmcf-pid="YbbTu2B3vX" dmcf-ptype="general">올해의 예능인상 두 번째 수상자로 장도연이 호명됐다. 장도연은 수상 직후 “가장 염치없는 상 같다”며 특유의 자조 섞인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유세윤 선배가 대상을 저라고 말하길래 새로운 조롱인 줄 알았다. 말이 안 된다”며 “어차피 주지 않을 거고, 저도 받을 생각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6948b8953a21d03918e2fff52f044755ef14c3c94b9cbc7b3cb0f148646899d" dmcf-pid="GKKy7Vb0C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장도연은 “항상 제 몫을 다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모든 건 운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닿을 때까지 열심히 달리겠다. 새해에는 모두 무탈하시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그는 “요즘 ‘삼국지’를 읽는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무서운 예능판”이라며 “아버지 말씀처럼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겸손하게 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d896f301b17ad966c3b11c90319aeab549a53223db8db1e7aa946aa6655c94" dmcf-pid="H99WzfK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1106278dway.jpg" data-org-width="586" dmcf-mid="PssMECmj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71106278dw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9806589be4be05d60bb5291c6a88a47b90697b4e04ed05680e26519fdbec81" dmcf-pid="X22Yq49UvY" dmcf-ptype="general">이에 김구라는 "장도연의 겸손한 멘트 반대, 가면증후군이란 말이 있다"며 "운으로 돌리는 현상, 상타 신 분들 충분히 자신의 실력, 노력으로 그 자리 오린 것 겸손보단 재능을 마음껏 뽐내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너무 다 열심히하고 겸손해 나같은 사람 살수가 없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690f18c6fb18aad19f0b5ba1a1768e03f44634084236b7a0f3248e3898b6460" dmcf-pid="ZVVGB82ulW"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부문 최우수상을 공개, 바로 김숙이 수상했다. 김숙은 전지적참견시점' 에 이어 '구해줘홈즈 멤버들을 언급,<br> 특히 멤버들 한 명씩 이름을 부르더니 "나래 팀장님까지 모두 감사하다"며 현자 논란에 있는 박나래도 자연스럽게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2399f48cbec986149779ea89d996d06fe69fb61658275fa665b798d3d69ef52" dmcf-pid="5ZZkWtXSWy" dmcf-ptype="general">김숙은 또 제작진에게도 "많은 분들 덕에 상을 받았다"며 "이 상을 받은 의미로 섬으로 임장 가겠다 주우재와 꼭 섬 떠날것"이라 약속했다. 그러면서 김숙은 "올해가 데뷔30주년이다 30년 동안 관두겠다고 할때 끝까지 잡아준 유재석, 송은이, 이영자 선배에게 감사인사 전한다"고 말해 훈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155EYFZvCT"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8955f23b5405f9c819b4e4f974f4d1947a6915fdf28038c59f51026fcd823b8" dmcf-pid="t11DG35TWv" dmcf-ptype="general">[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br> </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FttwH01yCS"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다니엘 계약해지"‥뉴진스 '완전체 복귀' 무산 12-30 다음 "박나래의 ㅂ도 안 나왔다" 박나래·키 지운 MBC연예대상, 전현무 사과 남았다[이슈S]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