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천안사랑방, 연말에 천안을 선택한 까닭 작성일 12-3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MYawcn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0b802cbb37ac6cfd3d73149a8b34b363f58f2ebb50ddf880e56f6f4edba06" dmcf-pid="Q7RGNrkL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donga/20251230071703176mbmj.jpg" data-org-width="1600" dmcf-mid="68rKT5Gh3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portsdonga/20251230071703176mbm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3073fc0305228637731406af4eef0476fd8f208f4752e4fed8153e1708db61c" dmcf-pid="xzeHjmEopc"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 양형모 기자] 가수 임영웅을 응원하는 팬클럽 ‘영웅시대 천안사랑방’이 연말연시를 맞아 천안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 무대 위에서 받은 위로가 일상 속 나눔으로 이어진 것이다. </div> <p contents-hash="e8ab341b881bf4d0b60a0cd741dce3fb3ec3114b3983aa984fb9226646d17cdc" dmcf-pid="yBJZcOwa7A" dmcf-ptype="general">천안시복지재단은 12월 29일 영웅시대 천안사랑방 회원들이 재단을 찾아 후원금 314만5228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천안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49a3e412ce052f5936e13a1529530d0025d3b1ae4bd2fdaa081a788430e9c27" dmcf-pid="Wbi5kIrN3j" dmcf-ptype="general">영웅시대 천안사랑방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임영웅 팬 모임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 사회로 전하고 싶었다”며 “회원들이 마음을 모은 만큼, 천안의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97400533a962574b76b8ca844ed1316614240b9cd1fa31c62ef55186254317a" dmcf-pid="YKn1ECmj0N" dmcf-ptype="general">재단 역시 팬들의 실천에 의미를 부여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가수 임영웅과 팬들이 보여주는 나눔이 지역 사회를 밝히고 있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c783de33562fd0d1f087e38e0180667e70fd5c8e966bf98fb91ddd586b4a4f" dmcf-pid="G9LtDhsApa"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차가원 회장, 불륜설 보도에 법적 대응 12-30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49] 북한 농구에선 왜 ‘3점슛’을 ‘장거리넣기’라고 말할까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