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 "1억 부동산 가압류 인용" 작성일 12-30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pbU9qF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1b1981fb7d716891f5de897a2a4bece671e782e91473e1a68325ab391a927" dmcf-pid="zvDCwlOc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63231854rlrt.jpg" data-org-width="640" dmcf-mid="ULFz3Bu5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63231854rl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cf49683f1ca04314d14f410fffa5f7fb4b340dc885b6de40e35a81a505727a" dmcf-pid="qTwhrSIkD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 사이의 법적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법원이 전 매니저 측이 제기한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fb795371d18d96dd333616ae281e55d0b4775760a4a9a6cbbe6379f3d3107ff5" dmcf-pid="ByrlmvCEIM" dmcf-ptype="general">29일 채널A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지법은 최근 박나래의 전 매니저 2명이 제기한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앞서 전 매니저들은 지난 3일 박나래를 상대로 갑질, 특수상해, 대리처방, 불법의료시술 및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가압류를 신청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d8e29029dd79690f136ff39b91746b279a3267b738d3f41c4429441a49f7f51" dmcf-pid="bWmSsThDOx"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에 대해 구자룡 변호사는 "판결을 통해 1억이 인용되면 박나래 씨의 재산에서 1억원을 집행해서 가져와야 사건이 끝나는 것"이라며, "먼저 재산을 묶어놓는 절차를 가압류 신청을 통해 한 것"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745afb2f4e38dc488278f6f7d8dbf0f0fedea2c1eb84af90b280de5b3613f1" dmcf-pid="KYsvOylwwQ" dmcf-ptype="general">특히 박나래가 가압류 신청 당일 자신의 부동산에 49억 원의 근저당권을 먼저 설정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b6b33b4b3c06d76066db5833bf2e218186c83b70b5d640d01a925941ad70c" dmcf-pid="9GOTIWSr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63232067xbub.jpg" data-org-width="640" dmcf-mid="uRijncae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63232067xb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4e7bd6bec8b02034c334e969721e22e7f76e9225fcc193b240a9136365ee2e" dmcf-pid="2HIyCYvmE6" dmcf-ptype="general">구 변호사는 "사실상 박나래 씨도 (가압류가) 인용될 거라 예상했던 걸로 볼 수 있다"며 "박나래 씨도 그게 인용될 경우에 대한 대비를 했던 것이고, 사실상 박나래 씨가 그걸 무력화하는 조치가 인정이 된 것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더 비판이 따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67103eb3d8d917ba15f877a4334073430dd7398f48aa9a3ec7683d1613b7fb32" dmcf-pid="VFTZy1HlO8"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의 대립은 극에 달한 상태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를 송금했다는 횡령 혐의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며 이들을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5e8e9a05c94b254f45e62b41ba05f239898bc468fbcded4ea1cd433c5bb0188" dmcf-pid="f3y5WtXSs4"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박나래는 비의료인으로부터 향정신성 의약품 처방 및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정황이 포착돼 국민신문고를 통한 고발까지 접수된 상태다. 현재 그는 의료법 위반, 특수상해, 횡령 등 다수의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20921c5f8b110422f6258521952a1758511c892fc6d7c6b09e9b68a3ae22b62f" dmcf-pid="40W1YFZvrf" dmcf-ptype="general">이처럼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자 박나래는 출연 중이던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2391a78e3241d5645d6fafe8de1463f07a8b7a1f1261875cc7c086dad8e36776" dmcf-pid="8pYtG35TOV" dmcf-ptype="general">이 여파로 그가 출연 예정이었던 새 예능 '나도신나', '팜유트립' 등의 제작도 무산되는 등 방송가에도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법원의 가압류 인용 결정이 반드시 전 매니저 측 주장의 사실 여부를 확정 짓는 것은 아니나, 향후 이어질 손해배상 청구 소송 등 본안 판결의 향방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연예대상’ 유재석 품에[종합] 12-30 다음 '평생 리즈' 방탄소년단 진, 청순미 폭발 셀카..전 세계 女心 '두근두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