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제대로 박힌 미운털…아들 논란→캠핑장 민폐 '사과에도 싸늘' [엑's 이슈] 작성일 12-30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hw4eQ9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c450fcd0bb94ce298cd1150241c2526b859fc7f6cf7cd5b92c02b7fb444f43" dmcf-pid="FWlr8dx2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062151872ezry.jpg" data-org-width="500" dmcf-mid="5Xf8G35T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062151872ez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18b6365b253a666889d585657a64e2a13033f5c508ace93d9fe087dceb9d88" dmcf-pid="3YSm6JMV5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논란에 적극 해명했으나, 여전히 비난 여론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636d31a874852883f43bfa74c6376c163b11910228bb4282d4e6526f0c97dbca" dmcf-pid="0GvsPiRfGY" dmcf-ptype="general">최근 캠핑 관련 온라인 카페에는 이시영이 함께한 워크숍 단체팀의 방문으로 캠핑장이 소란스러웠다는 누리꾼 A씨의 글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81c52f5f121b646f9111f70cc36a1c0e0c9c182f664299cb2cae8bc64b2d595" dmcf-pid="pHTOQne4tW" dmcf-ptype="general">A씨는 해당 팀이 여러 개의 사이트를 나란히 사용하며 다수의 차량을 동반했고, 스피커로 음악을 틀거나 상의를 탈의한 채 캠핑장을 돌아다니는 등 소란스러운 행태를 보였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ac41e84a564fe10cb8525554f4a7382b38b9231e47a201d539c99ac32518533" dmcf-pid="UIwNB82uHy"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했고, 노래 전주를 듣고 제목을 맞히는 방식의 행사가 이어졌다”며 “진행자의 목소리와 정답을 외치는 사람들의 비명 소리 등 모든 진행 내용이 저희 텐트 내부에서도 생생하게 들릴 정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97cf6d21526875db1476f468f3cccdf62fe87cb84dbeed78659a21edcd15bf" dmcf-pid="uCrjb6V7XT" dmcf-ptype="general">이에 이시영은 논란이 확산되자 29일 자신의 계정에 “캠핑장에서 불편하셨던 분께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9ff2422992cf467d92c5f1e062d4f02724abdbc105cbdf1a2c446da51e815f5" dmcf-pid="7hmAKPfzGv" dmcf-ptype="general">그는 “캠핑장에서 그날 예약한 팀이 저희밖에 없다고 하셔서 저희만 있는 줄 알았다고 해요”라며 “확인해 보니 한 팀이 저녁에 오셔서 계시다고 사장님께서 이야기해 주셨다고 합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fb0293d93e3001c0c9ef93b0c18556ed8a5811087f16f3a02c59ce2110e28" dmcf-pid="zlsc9Q4q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062153159nrgb.jpg" data-org-width="535" dmcf-mid="1Onx5u3G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xportsnews/20251230062153159nr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5befddb13fec45b79ecb40cfc457d441a0fc61d4c09f5ce4809e91f1e4c9d7" dmcf-pid="qSOk2x8Btl"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둘째 때문에 오후 늦게 갔다가 저녁 늦게까지는 있을 수가 없어서 몇 시간 있다가 먼저 집에 돌아가 자세한 상황까지는 몰랐어요”라며, 소란스러운 시간대에는 자리에 없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e111673365e7abec5825de7a42669acde87d3ac1b5c755d87042be315badaf6" dmcf-pid="BvIEVM6bHh" dmcf-ptype="general">앞서 이시영은 지난 8월 자신의 계정에 아들과 미국에서 함께한 일상을 올렸다가 민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9e9b88bc977644c83dc4484296cd87b3168f585d58e81318fc40f73737b0347c" dmcf-pid="bTCDfRPKXC"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에요.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가보세요.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에서 지인, 아들과 식사 중인 모습을 담은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ddcd0ba55f416e9ec4f0a6061fc09c32e1c1919d9374077e1cb188cf5530f50" dmcf-pid="Kyhw4eQ9GI"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옆 테이블에 앉은 외국인 여성의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되지 않은 채 그대로 노출됐고, 이시영의 아들이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산만하게 식사하는 모습이 여과 없이 담기며 네티즌들의 질타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73ee1bb721326ae5ba40cd3a8d508a76d472f4331b83972695f389dd66a7c3d" dmcf-pid="9Wlr8dx2HO" dmcf-ptype="general">특히 공공장소에서 개인 카메라를 사용해 타인의 초상권을 침해하고, 아들의 행동을 제지하지 않는 이시영의 양육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9cd74f0816b1e16238ee9098ef7999677c2ffffa706071a7c7432cd8189c05e" dmcf-pid="2z0XNrkLHs" dmcf-ptype="general">이후 이시영은 논란이 된 영상을 삭제했으나 비판 여론은 확산됐고, 결국 사흘 만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할 때 잘못된 점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 지난 영상으로 불편을 드린 분들께 죄송하다. 앞으로 더욱 주의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2b0b03c55c8fb4450ece02e7e56ae9cd27ebaf3fbc3be9d65178c22ca91b502" dmcf-pid="VqpZjmEoGm" dmcf-ptype="general">이후 이시영은 비교적 빠르게 SNS 활동을 재개했고, 최근에는 딸의 본아트를 공개했다가 또 다른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는 “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저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둘째의 사진을 올렸고, 일부 네티즌들은 “딸이 장식품이냐”, “저런 사진은 불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논란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f29d0444c2f575f4837a3373caa53c062ad23f89dd78dbac10c6b94c5d1c70a6" dmcf-pid="fBU5AsDgXr" dmcf-ptype="general">연이은 SNS 관련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캠핑장 민폐 논란 역시 자신이 현장에 없었던 상황이라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싸늘한 시선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986fd0965f3a3922c2bf16aa65a0e5f70f35ba02743da414f1f2c1d95fb98c5f" dmcf-pid="4bu1cOwaG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시영 계정 </p> <p contents-hash="df56d3727b2b4dfa36640bbf651ef573d07ffbafd085a010c300032614c02d5b" dmcf-pid="8K7tkIrNGD"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BMW 신형 전기차에 '인포테인먼트' 칩 공급 12-30 다음 유재석, '대상만 9번' 국민 MC는 달랐다…'패싱 논란' 이이경도 직접 언급 [MBC 방송연예대상①]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