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과 달랐다‥유재석, 수상 후 패싱 없는 전 멤버 언급[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KAQJMV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19da06a949797390c718e8a392432856cb5c2bce674e1eb5b1b5a061c15f5" dmcf-pid="3e3db49U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이이경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207722cpzq.jpg" data-org-width="636" dmcf-mid="1u2kMne4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207722cp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이이경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972734bd7ff3a91c55ca8f50c89fcb1b13421c7d1594bb8143a6e609e4e86" dmcf-pid="0d0JK82u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방송연예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207905eamf.jpg" data-org-width="1000" dmcf-mid="t56miNLx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207905ea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pJpi96V7h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9428a11944f33e95fe721d4adae7d9664043047e75d74089e194e7e02a861da" dmcf-pid="UiUn2PfzlT" dmcf-ptype="general">이이경과 다른 유재석의 수상소감이 주목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954bbbce6d84904f9bbe775a471f293593b9d5cc76b24297488f528af2bd091" dmcf-pid="unuLVQ4qCv"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대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7ce758d6ac8ea4f208cfb49053056fd9107948a5c4d96fad7d435f64d25cdf5" dmcf-pid="7L7ofx8BlS" dmcf-ptype="general">이번 수상으로 9번째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받게 된 유재석은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다. 이 프로그램을 함께 해주는 수많은 PD님들과 작가님들, 카메라 감독님, 많은 스태프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실 하하, (주)우재까지 '놀면 뭐하니?'를 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올해까지 함께 하다가 아쉽게 하차를 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이까지 너무 고생했고 고맙다는 얘기를 꼭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이경이 유재석 이름만 언급하지 않은 것과 달리, 유재석은 올해 함께 한 모든 고정 멤버들의 이름을 거론한 것.</p> <p contents-hash="89d535864aa055d18b837d28ed2e197a6b2ad9f0229a8d3261c8e0be08972322" dmcf-pid="zozg4M6byl"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지난 12월 6일 진행된 ‘AAA 2025’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 상을 수상한 후 "사실 축제에서는 조금 안 어울릴 수 있는 말인데 자신감 내서 해보자면 최근에 저한테는 일기예보에 없던 우박을 맞는 느낌이었다. 용의자가 저희 회사 메일로 사죄와 선처 메일을 보내고 있다. 무조건 잡는다”고 루머 유포자에게 저격하며 "‘SNL’ 보고 있나. 저 목요일 이제 쉰다. 그리고 하하 형, 우재 형 보고 싶다”고 외쳤다. </p> <p contents-hash="2c0c887eccecfeaff0d9b9a337b37b0074d3d8a3b024bd7c140122bcd840ee20" dmcf-pid="qgqa8RPKhh" dmcf-ptype="general">이후 유재석 저격 의혹이 불거지자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 측은 "유재석 님을 저격한 것이 아니다. 저희 측에서 그럴 이유가 없다. 수상소감 그대로를 받아들여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214e8317ba3f571af272f24d521f0c134d2f84ea8b5aa11d1a011d301f80bf" dmcf-pid="B2yVtu3GWC" dmcf-ptype="general">또한 '놀면 뭐하니' 하차 통보를 받은 후 유재석의 의견인지 물었다는 내용의 보도와 관련 "당사는 제작진의 결정에 아쉬운 마음만을 표했을 뿐, 해당 결정이 유재석 씨의 의견인지에 대해 되묻거나 질의한 사실이 전혀 없었음을 분명히 밝힌다. 하차 통보 당일 이이경 씨는 유재석 씨와의 통화에서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대화를 나눴으며, 통화는 '나중에 만나서 이야기하자'라는 응원의 대화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후 이이경 씨는 유재석 씨에 대해 단 한 차례도 언급한 적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ffc29ede39834acbed231f75100a8a582cde89b7ff17e16991418403255d0b1" dmcf-pid="bVWfF70HhI" dmcf-ptype="general">한편 이이경은 사생활 루머 유포 사건이 불거진 후 '놀면 뭐하니' 제작진으로부터 하차를 권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KfY43zpXW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94G80qUZ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간 행방불명 된 친언니 향해 호소... "생사만이라도 알려 달라" (물어보살)[전일야화] 12-30 다음 ‘MBC 방송연예대상’ 후보에도 없었다‥박나래 키 ‘주사이모’ 논란 후폭풍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