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모솔 심권호 “대학 때부터 연금 4백만 원 받아”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작성일 12-3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l1IThD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d72f9a38bb3ecb4de27f649006cac82d4e6192d876ae6d2b2ac651571b603" dmcf-pid="WQStCylw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3038qnoi.jpg" data-org-width="600" dmcf-mid="QRQa8RPK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3038qn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ff84cfd8502f685f0ae0abe8521fe34f99bee938975119f8dd314dbb260fc3" dmcf-pid="YxvFhWSr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3205omvz.jpg" data-org-width="600" dmcf-mid="xJWpvHyO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3205om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GMT3lYvmC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132f4663a222f95d7e9afbd7dbad4b9cd281a022684113e39099c02183deb00" dmcf-pid="HRy0SGTsCX" dmcf-ptype="general">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가 연금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78a9a76efb29b510aac8d59bddaa8a515837f70aa72f97ecb1d9fb13d760082" dmcf-pid="XD76pBu5hH"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코미디언 심현섭은 전 레슬링 선수 심권호의 53년 모태솔로 탈출을 위한 지원군으로 김윤경, 이지영, 김가란과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644f31eade2c69bdf2838f89d862360027ba088305516af9d6739eb8344ae9f3" dmcf-pid="ZwzPUb71lG" dmcf-ptype="general">심권호는 세 여자와 함께 하는 것을 불편해하다가 곧 적응하기 시작했다. 21살 차이 배우 김가란과 함께 장을 보고 돌아와서는 무거운 식기류를 번쩍 들며 힘을 어필했다. 이지영이 “우리 MT 온 것 같지 않냐”고 묻자 심권호는 “저는 수학여행도 못 갔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33f6d499eb9c045e002770b9311e6ac2260158a3897ad99256eff151fd5d904" dmcf-pid="5rqQuKztlY" dmcf-ptype="general">이어 심권호는 “이렇게 노는 게 처음이다. 이렇게 논 적이 없다”고 말했고, 심현섭은 “금메달 딴 이후에 이렇게 밝은 걸 처음 본다”고 했다. 심권호는 “솔직히 말해서 약간 어색할 것 같았다. 그런데 분위기 같은 걸 옆에서 해줘서 좋았고 만나서 반가웠다”고 김윤경, 이지영, 김가란에게 감사인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2eb82b2b364e283714d81e43e22b2238893f49e399a6630dadc88947f690b62d" dmcf-pid="1mBx79qFSW" dmcf-ptype="general">식사중에 심현섭이 연금에 대해 질문했고, 심권호는 “옛날에는 상한선이 없었다. 대학 때부터 월 300, 400만원 받았다. 30년 전에. 내 재산은 나만의 확고한 기술이 있다. 동영상이 돌아다니지만 분석이 안 된다. 내가 직접 가르쳐야 한다. 내가 죽으면 내 기술은 없어지는 거”라며 자신의 레슬링 기술이 재산이라 말했다. </p> <p contents-hash="a956b7fbec8cdd81d1f542b92bd410edd33ef323e57c23cc9502ff7cb4f1df25" dmcf-pid="tsbMz2B3yy" dmcf-ptype="general">이지영이 “이 프라이드 너무 멋있다. 이런 모습으로 여자에게 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심권호는 “내가 살면서 좋아한다, 사귀자 이런 말을 해본 적이 없다”며 “그게 나는 겁난다. 내가 하면 뻔히 망칠 게 99%인데”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c5378b7b519572e34fc4debf41df19ff57ac813eb5b91165e570c805ad68331" dmcf-pid="FOKRqVb0vT" dmcf-ptype="general">이지영은 “내가 대시했을 때 NO를 듣는 게 무서워서 닫아버리는 거다.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까워했고 최성국은 “NO를 무서워하면 안 된다. 심현섭은 100번 넘게 NO를 들었다”고 용기를 줬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3I9eBfKpT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C2db49U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권호, 53세 모솔 이유? 긴장하면 몸 벅벅 긁어 ‘일동 패닉’ (사랑꾼)[결정적장면] 12-30 다음 “엽총+칼 겨눈 가정폭력 父 결혼식 초대? 아버지 아냐” 이수근 분노 (물어보살)[결정적장면]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