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총+칼 겨눈 가정폭력 父 결혼식 초대? 아버지 아냐” 이수근 분노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12-3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9i96V7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a383dfdc0979d0fe3510245a947455c679f5bf906ec6d8e166b04680c80af" dmcf-pid="zw2n2Pfz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7092igql.jpg" data-org-width="600" dmcf-mid="UrqRqVb0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7092ig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c3460cb5dccd2eb9bad86d5509132cdef368ccb021d4824dc2869670ea03d" dmcf-pid="qrVLVQ4q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7273ljtv.jpg" data-org-width="600" dmcf-mid="uS6N6eQ9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17273ljt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Bmfofx8BW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93d24dd80149da909089e590ebf7e892b704be3113bb668fd57c0cfd7bd8e01" dmcf-pid="bO8a8RPKSr"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가정폭력 부친 사연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d54b7b0e00209974bc93ee1ac6afbdb1b2239985f2a009877d5c482bd074ab6f" dmcf-pid="KI6N6eQ9Sw"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42살 마트 판매직 고민남은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가정폭력이 심했던 아버지에게 청첩장을 드려야할지 걱정이 돼서 왔다”고 조언을 구했다. </p> <p contents-hash="979842d805346a4c39d778d112079f04764e714b9d5346cf12ece2e3129c35f8" dmcf-pid="9CPjPdx2lD" dmcf-ptype="general">고민남은 “(아버지가) 저는 안 때렸지만 엄마를 때리셨다. 지금은 헤어졌다. 제가 군대 제대하자마자 이혼하셨다”며 “5살, 6살 때 달동네에 살았다. 장마철이라 비가 샜다.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비 좀 막아달라고 하니까 미뤘다. 비가 더 많이 새서 어머니가 빨리 좀 하라고 하니 아버지가 네가 하라면서 싸웠다. 어머니가 힘이 밀려 많이 맞았다. 구석에서 많이 우셨다”고 어릴 적 기억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d9d112b9402e6e168e9d2dcd51db428aa2a3c0c1030edcd7460b7aae858fa4e" dmcf-pid="2hQAQJMVCE" dmcf-ptype="general">이어 고민남은 “아버지가 막노동을 하며 술을 좋아했다. 매일 술을 먹고 집에 돈은 안 갖고 와서 많이 싸웠다. 한번은 아버지가 너무 열이 받아 주방에서 칼을 갖고 어머니를 죽이겠다고. 어머니가 방어한다고 막았는데 손바닥이 찢어져 피가 엄청 많이 났다. 저는 너무 무서웠다. 호랑이 같았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그게 호랑이냐. 미친 사람이지. 미안한데 인간이 아니”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9b4d9fe609308730bb32592b1034d245d4ce4dcbac299b87b8df24493859ed0a" dmcf-pid="VlxcxiRfSk" dmcf-ptype="general">더 큰 트라우마는 따로 있었다. 고민남은 “겨울철에 아버지가 사냥을 하고 싶다면서 엽총을 갖고 오더라. 등록비도 있고 총 값도 있고. 어머니가 돈도 없는데 왜 총을 사오냐고 싸웠다. 아버지가 총을 갖고 와서 실탄을 장전하고 어머니 머리에 겨누고 죽이겠다고. 그때는 제가 말렸다. 말려도 때리시고. 분에 못 이겨 망치를 들고 와서 TV 장식장, 장롱을 부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d1ebf2ec13a5f28d17ac7e8f9e6cef20ff1098414399980278ed331383befe4" dmcf-pid="fSMkMne4hc" dmcf-ptype="general">고민남의 모친은 전남편 초대를 반대하고 있는 상태. 서장훈은 “그러면 부르지 마라”고 말했고, 이수근도 “낳았다고 무조건 아버지는 아니”라며 동의했다. 하지만 고민남은 부친에게 치매기가 있어서 연민이 생겨 갈등 중. 서장훈을 부친을 만나는 식사 자리는 따로 만들라고 조언했고, 이수근은 결혼식과 아내에 더 집중하라고 당부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4vRERLd8T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8TeDeoJ6v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모솔 심권호 “대학 때부터 연금 4백만 원 받아” (조선의 사랑꾼)[결정적장면] 12-30 다음 최성국, 55살에 얻은 둘째 딸 공개 “셋째도 가능해” 의사 응원 (조선의 사랑꾼)[어제TV]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