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받지 마, 돈 몇 천 들어” 이수근 현실 조언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12-3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XVtu3G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fac1568e0954c86374b1c6a73f2ab8664e60e2ea862d51686c3d202cbd5623" dmcf-pid="BIZfF70H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42623zgek.jpg" data-org-width="600" dmcf-mid="7x8cxiRf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42623zg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39f55f7b22850d7ded13a5d9e46f0331820ccc2f7fc4c344c0e8bdf5a8d58" dmcf-pid="bQNyksDg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42785abku.jpg" data-org-width="600" dmcf-mid="z2pMz2B3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442785ab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xjWEOwa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f0c1b44cfd92653f6b52965c739ed68e9a2876624da8dc1c885f1229332af57" dmcf-pid="9MAYDIrNWz"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신내림을 함부로 받지 말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b761cfa703a10993c55d950a5fb3ee07cf0d210f675a09e6db86beb2d5801e64" dmcf-pid="2RcGwCmjy7"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33살 물류 회사 일용직 고민녀는 “남편과 이혼하게 돼서 청약 당첨된 5억 아파트 대출을 갚아야 하는데 일자리를 찾지 못해서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8b7816a5eb23b14329731218f96b46123810f9475a62d0dd7d53db884812f2b" dmcf-pid="VekHrhsAvu"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중국 옌타이에서 온 한족으로 18살 때 모친이 한국 새 아빠와 결혼하며 한국에 왔다. 5억 아파트는 한 달 이자만 250만원을 내는 상황. 6년 전 27살 때 전직장에서 만나는 남편과 카풀을 하다가 정이 들어서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 외국인이라 아이의 양육권, 친권이 남편에게 있는데 한 달에 80만원 양육비를 받으면서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p> <p contents-hash="1a8dd4d88bb9171ec60556963c888abd10be1e39ae31ab914cb4e1c032a842c2" dmcf-pid="fdEXmlOcyU"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중국인이 성형하러 많이 와서 피부과에서 통역을 해주고 프리랜서로 일했다. 대출이 안 나와서 4대 보험 들어가는 무역회사에 취업해서 4개월 일하다가 당일 해고당했다. 컴퓨터 능력이 안 된다고, 엑셀을 잘 못한다고. 올해 4월에 엄마가 마사지 숍에서 기술을 배우라고 해서 일주일 배우고 첫 손님에 들어갔는데 손님이 배 마사지를 해달라면서 자꾸 아래로 만져달라는 거다. 더 내려갈 데가 없는데”라고 직업 변천사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f668b6fba95536657f7180357e58202afed4c6b7630e8eeb03151c48117da05" dmcf-pid="4JDZsSIkvp"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황당해하며 “발가락 만져주지 그랬냐”고 응수했고, 고민녀는 “피부과에 중국인 상담실장으로 들어갔는데 다른 중국인 직원이 본인보다 월급이 높고 퇴근도 일찍 하니까 이간질, 따돌림을 시켰다. 2개월 일하다가 나왔다”며 현재 물류 센터 일용직으로 하루 83000원 받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5506f689ecc5ca211025c81294a7c9d6813a849db34c51a80ea2003e729fa52" dmcf-pid="8iw5OvCEv0" dmcf-ptype="general">마사지숍 사장이 권한 성경공부는 알고보니 이단이었고, 신점을 보러가자 신내림을 받으라고 했다고. 서장훈은 “말도 안 된다. 무슨 신내림을 받냐. 너 어디 아프냐”며 신내림에 반대했고, 이수근도 “신내림에 돈 몇 천만 원 든다”며 반대했다. </p> <p contents-hash="71887b98875ee1c14f94b50832b2caf9e68f7b699b9e459c1dcf94eb03a6223c" dmcf-pid="6nr1IThDh3"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18살에 한국에 와서 엄청나게 겪은 것 같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안 좋았던 기억은 다 잊고 앞으로 너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아파트를 지키려면 다른 일도 해야 한다.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성형외과, 피부과 중국 손님 상담 통역이 베스트 같다”며 전국 원장님들에게 고민녀에게 일자리 기회를 달라고 홍보했다. </p> <p contents-hash="02064784b3aebbdd77887eab849d429b5a0231bc280c88ca451a5c0796688da3" dmcf-pid="PzQDeoJ6vF"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마지막까지 “신 받고 그러지 마라. 그런 거 다 돈이다. 점 보러 가면 공짜냐. 그 돈을 왜 쓰냐. 그런 것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QqxwdgiP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BMrJanQS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성국, 55살에 얻은 둘째 딸 공개 “셋째도 가능해” 의사 응원 (조선의 사랑꾼)[어제TV] 12-30 다음 "30개 채울 것" 유재석, 무려 21번째 대상...국민MC의 품격 [2025 MBC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