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 트라우마 탓 남자 불신” 고민녀에 서장훈 결정사 추천 (물어보살)[결정적장면] 작성일 12-3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7uyZYCy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3e2c14bbbd7deaf9e54a6c5515e5515bbc7f9cc24d21609a768f46f3a6c0f" dmcf-pid="3bz7W5Gh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506605lvnv.jpg" data-org-width="600" dmcf-mid="1Fz7W5Gh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506605lv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7b48831226d5eba634b210c6d5d9883f9d3a4c9ec5f8d231c08f27c626c049" dmcf-pid="0ieRqVb0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506775cvbc.jpg" data-org-width="600" dmcf-mid="tiSlNDAi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61506775cv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pndeBfKpW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212517c8bba009eefeeaf23fa3db55a39a12d62b07fcb4061e2d25239ed1934e" dmcf-pid="ULJdb49UT2"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남자를 불신하는 고민녀에게 결혼정보회사를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ad2cea00f1d2f77dd805d018972a15c9ad69e3e5a465bfccfd369fcabfc508b5" dmcf-pid="uoiJK82ul9"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36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고민녀는 “납치를 겪은 후 남자에 대한 불신으로 연애를 시작하게 힘들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63f5c5addd15541e81951ffd7f2914476d3c3a4116ab55a571b30121ef1e3d8" dmcf-pid="7gni96V7SK"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의심이 많고 조심성이 많은 성향인데 성인이 돼서 납치 사건을 겪고 나서 그 신념이 더 짙어져 사람을 잘 못 만나겠다. 그래서 솔로가 된지 꽤 됐다”며 “남자를 싫어하거나 비혼주의자도 아니다. 연애하고 싶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어디서 누구를 만나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7b16cd05bfb68f8b41c12176766e82b80893eaa42137753b20392fcfffcf9f" dmcf-pid="zaLn2Pfzhb"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납치 사건에 대해 “21살 여름에 친구들과 술을 먹고 집에 가는데 공중전화 부스에 성인 남자가 있었다. 그 사람이 날 따라오는 거다. 집이 코앞이었다. 빌라 반지하에 살았다. 유리문을 열고 내려가는데 그 남자가 들어와서 위로 올라갔다. 몸이 안 움직였다. 그 사람이 내려올 것 같아서 쥐 죽은 듯이 가만히 있었다. 센서 등이 꺼지자마자 그 사람이 내려와서 제가 같이 엎어졌다. 계단이 있어서 저를 어떻게 할 수 없는 거다. 엄마가 누구야! 문을 열자마자 도망갔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68d614b00be7be3db3ff8c68a7faceb3a3e41f64a4b9b773cbe209792ffbaee" dmcf-pid="qNoLVQ4qTB"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납치된 줄 알고 걱정했는데 납치될 뻔한 거라 너무 다행이다. 이것도 큰 트라우마겠지만 납치 안 돼 정말 다행이다”며 “그 놈은 못 잡았냐”고 물었고, 고민녀는 “지금도 후회하는 게 CCTV 찾아볼 수도 있었는데 빨리 지나가버리자고 그랬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bd323e0fc12c31d19d982edad01ea39cfc99a160de0d97e712b1b5de0846c4f" dmcf-pid="Bjgofx8Byq" dmcf-ptype="general">고민녀는 자기 팔자는 자기가 꼰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어서 신원 불명의 사람은 만나지도 않는다고. 하지만 23살부터 6년 만난 연인도 있었다며 “서로 좋게 헤어졌다. 그래서 세상에 좋은 사람도 있다는 걸 알지만 성향이 안 바뀌어서 계속 혼자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e99f20f3ca816238feb02ae3505db501df560c980c5eaaf389c7c723ac5080e" dmcf-pid="bf9KZ01yTz" dmcf-ptype="general">이상형으로는 “태생이 착한 사람, 약간 아웃사이더 기질이 있는 사람”이 좋다며 “다이나믹듀오 개코, 기안84를 좋아한다. 외모 열려있다. 국적도 상관없다”고도 말했다. 또 고민녀는 “활동이 활발하지 않다. 남사친도 별로 없다. 성향이 집순이다. 열심히 벌어서 경기도에 아파트를 샀다. 사치가 없다. 명품도 관심이 없다. 만나게 되면 열심히 같이 살림을 꾸리지 않을까”라고 자신의 장점을 어필했다. </p> <p contents-hash="e122be994af7b33029e3623cdee82b03ab554b593b3f37bdcc829906a11a2029" dmcf-pid="K4295ptWl7"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지인들을 통한 소개팅이나 결혼정보회사 등록을 통해 그나마 걸러진 사람들을 만나기를 권하며 “시도 자체도 안 하면 아예 못 만난다”고 강조했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98V21UFYy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26fVtu3G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개 채울 것" 유재석, 무려 21번째 대상...국민MC의 품격 [2025 MBC연예대상] 12-30 다음 “8년째 행방불명 언니 찾고 싶어, 주민등록 말소돼” 동생 눈물 (물어보살)[어제TV]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