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금전 피해' 성시경, 아픔 딛고 진주백 둘렀다…팬들에 건넨 진심 "Power 감사" 작성일 12-3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DOSGTsO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a6f0a511bfa258fb80fa3811bdf6d3ecc1a650cea53a04c0cc3dff1fa785fe" dmcf-pid="KhwIvHyO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이 지드래곤으로 변신한 뒤 무대에 올랐다. / 성시경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50638542ekzq.webp" data-org-width="640" dmcf-mid="B0UBVQ4q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50638542ekzq.webp"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이 지드래곤으로 변신한 뒤 무대에 올랐다. / 성시경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24d7bb0bbf13520ff2854ee6e0f34bd8bb7e3e7f486bcf66809e2aeb9b6e0d" dmcf-pid="9lrCTXWII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연말 콘서트 무대에서 가수 지드래곤의 착장을 재현했다.</p> <p contents-hash="b20226fa17f02c80ff47161e6e70097fb39d35ba08a3c8e3000ddd62d95c0ab7" dmcf-pid="2SmhyZYCwb"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Power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e82122b0f9ea50a4eafe550edc94a311fdaf583a6185dd8f7d830789d68e86a" dmcf-pid="VvslW5GhsB"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성시경은 연말 콘서트 마지막 날 무대에서 지드래곤의 착장을 따라 한 모습이다. 컬러 선글라스와 진주 미니백, 데이지 브로치, 핑크 정장, 왕관까지 디테일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이날 공연에서 지드래곤의 곡 'Power'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e995642b04d11afd610f828a42665d61d2a67d0aeba0e1247e47e3369ac608d" dmcf-pid="fd6RnjoMrq" dmcf-ptype="general">이에 팬들은 "진짜 좋은 공연들이었다" "25년 마무리 잘하세요" "저도 'Power' 가지고 간다" "엄청 위로 받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검정 수트도 달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4ab46b414065f8e1bffeb723c9d1c6c83631af20a3d9d65b62c62d15085a880" dmcf-pid="4JPeLAgRmz" dmcf-ptype="general">한편 성시경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2025 성시경 연말 콘서트'를 개최하며 관객들과 한 해의 끝을 함께했다. 특히 올해는 가수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해인 만큼 더욱 의미 있는 무대 구성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7c0067c7ebfe25f01a0d19208b779184689705a5546d6274ecc71e567016852" dmcf-pid="8iQdocaes7" dmcf-ptype="general">최근 성시경은 10년 지기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대해 그는 "응원하고 기다려 주시는 팬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무엇보다 제 자신을 위해 힘들어하는 건 내년으로 미루겠다"며 "남은 시간 몸과 마음을 잘 돌보고 나다운 재미있고 따뜻한 한 해의 끝을 준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마음이 담긴 연말 공연이었기에 이번 콘서트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세계기선전 결승 진출…왕싱하오와 2월 25일부터 마지막 승부 12-30 다음 프로 테니스 4번째 성 대결… 남자 671위 키리오스, 여자 1위 사발렌카에 완승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