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남성이 따라오더니 납치…"연애하고 싶은데 男 무서워" 작성일 12-3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J9Cylw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c9396413b22c9ef554a5c8e19e12140cd567b297c524f3ee9a955e8bcca03" dmcf-pid="1Hi2hWSr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납치가 될 뻔한 이후 남자에 대한 불신이 생긴 한 여성의 고민이 전해졌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031951152vc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6tNDAi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031951152vc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납치가 될 뻔한 이후 남자에 대한 불신이 생긴 한 여성의 고민이 전해졌다.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b7e2596d73c99d5057d1ded35543ccafe624c21177d0861b71b46bb78a9a58" dmcf-pid="tI40cmEo5R" dmcf-ptype="general">납치가 될 뻔한 사건 이후 남자에 대한 불신이 생긴 한 여성의 고민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708829de376301c541c5a23a27b0bdb59d7fdce2e2a19c6ab4e05595ad7554f" dmcf-pid="FC8pksDgYM" dmcf-ptype="general">29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45회에서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인 권주경(36) 씨가 출연해 21살에 겪은 납치 사건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908fe8e6bad3cbb7ad6f3819d08cac4b44387f3d937f0df418e227d40e7253d" dmcf-pid="3h6UEOwaZx" dmcf-ptype="general">사연녀는 "납치 사건을 겪고 나서 사람을 잘 못 만나겠다. 이성을 싫어하거나 비혼주의도 아니다. 연애도 하고 싶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bfc6416a1490ac8b51c145948e009781e396d8af4ae7da13ba0a507b2b05ca0" dmcf-pid="0lPuDIrN5Q" dmcf-ptype="general">사연녀는 21살에 납치가 될 뻔한 사건을 겪었다.</p> <p contents-hash="e11b992a33ca2f936da53d8cc2c1467bebe853ae5f2bf6f67a39ca2b7bdd8ce2" dmcf-pid="pSQ7wCmjtP" dmcf-ptype="general">사연녀는 "친구들이랑 동네에서 술을 먹고 집에 가고 있었다. 공중전화 부스에 성인 남성이 서 있었는데 나를 따라오더라. 온몸에 쎼한 느낌이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130e06533553457acd3a482471fbf1bcf5daebfd78443161d6ac1c85f81a9bd" dmcf-pid="UvxzrhsA16"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빌라 반지하에 살았다. 유리문을 열고 내려갔는데 남자가 따라 들어와 위로 올라갔다. 그 다음부터 몸이 안 움직였다. 조금이라도 움직여도 남자가 내려올 것 같았다. 가만히 있으니까 머리 위에 센서 등이 꺼졌고 그 남자가 나를 들고 가려고 잡았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cecec4bd05261765f39e86aff5c667d066663f634b28016741f56ee005b15" dmcf-pid="uTMqmlOc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납치가 될 뻔한 사연녀에게 진심으로 조언하는 서장훈.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031952649gozo.jpg" data-org-width="1111" dmcf-mid="Z6ZO4M6b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oneytoday/20251230031952649go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납치가 될 뻔한 사연녀에게 진심으로 조언하는 서장훈.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bedc5fdf1cb640f1e7308ec911695403b7c647a7b12b04f75d73e783e4ea2c" dmcf-pid="7yRBsSIk14" dmcf-ptype="general">사연녀는 바닥에 엎어져 소리를 질렀고 어머니가 문을 열자 남자는 도망갔다.</p> <p contents-hash="9be577cb344544fa4e543130a2c2d2944e6ed7c4abf0bc7554392b757f17ee7b" dmcf-pid="zWebOvCEtf" dmcf-ptype="general">사연녀는 "지금도 범인을 못 잡은 걸 후회한다. 그때 찾아볼 수도 있었는데 빨리 지나가기만을 바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29de47d86d4ee15a932ee3528a7b867560200511983267abb9059d69701340" dmcf-pid="qYdKIThDZV" dmcf-ptype="general">문제는 납치될 뻔한 이후 사연녀가 남자에 대한 불신이 생겼고 남자를 소개받는 것도 두려워졌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28060fdfdeadd325446bcb3f46e75a218e6bd46e8655b49ce3b927601aa04983" dmcf-pid="BGJ9Cylw12"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확률적으로 말도 안 되게 이상한 사람의 비율은 내 생각에 20% 미만이다. 그래도 상식선에 있는 사람이 80%는 된다. 친구, 결혼정보회사에서 걸러지면 그 비율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dea66025f7f525471dee9a7336145ed3eb1e0fb49d9c9e10513dfa3b6470715" dmcf-pid="bHi2hWSrH9" dmcf-ptype="general">이어 "시도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시도가 없으면 좋은 사람 찾을 확률이 낮아진다"며 사연녀를 응원했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KXnVlYvmGK"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 프랑스 마라톤서 흔들린 페이스···31km에서 맞은 고비 12-30 다음 [종합] 최성국, 둘째 품에 안고 눈물…“항상 옆에 있을 거니까” (‘조선의 사랑꾼’)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