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최성국, 둘째 품에 안고 눈물…“항상 옆에 있을 거니까”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12-30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46Mne4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a0f891727f691c7b37bbc792755e7290afacf727ee7da35838651e833d1c93" dmcf-pid="278PRLd8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032703797qesk.jpg" data-org-width="700" dmcf-mid="KkkDsSIk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032703797qe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사진 I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6266ea563517a003e85128edf2e1254311940cc57188011d8162a48f878adb" dmcf-pid="Vz6QeoJ6Xa" dmcf-ptype="general"> 배우 최성국이 둘째를 품에 안고 눈물을 흘렸다. </div> <p contents-hash="6843d7c1f2585423b6b08cba60b141349d92d63d7dc5e8a26beb3dcfce128884" dmcf-pid="feAkrhsA1g"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둘째를 품에 안은 최성국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288981001dc403f2a0ae04b541a2af5a998745c3fe237b3b3f639f3847075f1" dmcf-pid="4dcEmlOcGo" dmcf-ptype="general">이날 최성국은 “둘째가 태어났다. 오늘이 일주일 되는 날이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나는 ‘조선의 사랑꾼’이 트루먼 쇼다. 상견례부터 결혼식, 신혼여행, 첫 출산까지 내 인생의 중요한 이벤트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ee7d2b9f18079ca37967c6c9b1fde4572aaef0663af9197779a8de877f4431" dmcf-pid="8JkDsSIkHL" dmcf-ptype="general">이후 둘째 출산 당일 모습이 공개됐다. 최성국은 첫째를 외갓집에 맡기고 아내와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을 둘러보던 최성국은 “내가 여기를 왔다 갔다 해보지 않았냐. 남자도 드물지만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도 못 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536ef7ee6057e58b8be227278f082a80ef5c4419c95c5e277d42788e01051aa" dmcf-pid="6iEwOvCEZn" dmcf-ptype="general">아내를 수술실로 보낸 최성국은 2년 전과 똑같은 대기실에서 아내를 기다렸다. 긴장감에 손을 꼼지락대던 최성국은 “아이도 아이지만 일단 아내가 걱정되고 이 상황과 현재 상태가 걱정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62bffe0ea59bccb4f111acba2c5bf889608cb52bbb946e7e6fc234c6680475" dmcf-pid="PnDrIThD5i" dmcf-ptype="general">수술 시작 후 20분이 경과했다. 아내 걱정에 안절부절못하던 최성국은 “이거 진짜 힘들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9ae5ee944b9d9cf585d970d85e14899211556d7bcba288bbdc2a9e351c1cdbb" dmcf-pid="QLwmCylw5J" dmcf-ptype="general">최성국은 눈물의 이유에 대해 “갑자기 겁이 났다. 아이한테나 산모한테나 무슨 일이 있나 알 수가 없으니까”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eead7ad7dcb967162386d95d92f4592c49e97dceedbcae0e87c9d0a0a02eaf" dmcf-pid="xorshWSr1d" dmcf-ptype="general">예정보다 늦어지는 수술에 마음을 졸이던 최성국은 둘째와의 첫 만남에 다시 눈물을 쏟았다. 최성국은 “첫째 태어났을 때랑 너무 닮았다. 너무 똑같다”고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6fc4aefb1be61d2242921671abd06eff5529986d5b82bba0724f35d08aa0a45" dmcf-pid="yfJnaEjJGe"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기쁜 날 왜 이렇게 우냐”고 묻자 최성국은 “모르겠다. 조금 전에 둘째를 만나지 않았냐. 이제 둘째는 조금 전의 만남을 시작으로 항상 내가 옆에 있을 거니까. 둘째의 인생이 시작되는 느낌이 되게 복받치게 만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W4iLNDAiXR"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문의 남성이 따라오더니 납치…"연애하고 싶은데 男 무서워" 12-30 다음 아이유, 첫 '대상' 눈물..'폭싹 속았수다', 연출상→작품상까지 '석권'(종합) [2025 APAN 어워즈]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