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빌리어즈 페스티벌' 성료…박상준·권호준 우승 작성일 12-30 5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0/0001957804_001_2025123001410782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당구연맹은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드림아레나에서 열린 '빌리어즈 페스티벌 2025'를 통해 2025시즌 디비전리그 일정을 모두 마쳤다고 29일 밝혔다.<br><br>이번 축제는 생활체육부터 전문 선수까지 참여하는 승강제 기반 디비전리그의 시즌 최종 무대로 총상금 1억7천만원 규모로 치러졌다.<br><br>SOOP의 후원으로 신설된 최상위 리그 캐롬 D1 개인전 남자부에서는 박상준(충남당구연맹)이, 여자부에서는 박세정(경북당구연맹)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br><br>캐롬 D1 팀 리그 우승은 경기도김포가 차지했다.<br><br>전문 선수와 동호인이 핸디캡을 적용해 함께 겨룬 제3회 한국오픈 결승에서는 권호준(충남체육회)이 서서아(전남당구연맹)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br>이 밖에도 포켓 D2 팀 리그 초대 우승팀(풀하우스)을 비롯해 캐롬 D2∼D5, 포켓 D3∼D4 등 각 부문 클럽팀 챔피언십 우승팀이 가려졌다.<br><br>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은 폐회식에서 'K-빌리어즈 2030' 비전을 선포하며 "2026시즌부터 리그 고도화와 당구 산업 생태계 확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사진=대한당구연맹 관련자료 이전 [MBC 연예대상] 유재석, 통산 21번째 대상…'신인감독 김연경' 6관왕 차지(종합) 12-30 다음 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서 훈련 시작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