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아시아선수권 대비 진천서 훈련 시작 작성일 12-30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30/0001957805_001_2025123001460785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년 1월 아시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29일부터 합숙 훈련을 시작했다.<br><br>제22회 아시아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는 2026년 1월 15일부터 2주간 쿠웨이트에서 열린다.<br><br>우리나라는 카타르, 오만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br><br>15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이며 조 2위까지 결선리그에 진출한다.<br><br>4강에 들면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 자격을 얻는다.<br><br>이번 대표팀에는 올해 H리그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이창우(SK호크스)를 비롯해 6월 한일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지난 시즌 신인왕 김태관(충남도청) 등 젊은 선수들이 발탁됐다.<br><br>한국 남자 핸드볼은 최근 두 차례 아시아선수권인 2022년과 2024년에 모두 5위에 올랐다.<br><br>2020년에 준우승했고, 최근 우승은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다.<br><br>사진=대한핸드볼협회 관련자료 이전 대한당구연맹, '빌리어즈 페스티벌' 성료…박상준·권호준 우승 12-30 다음 'MBC 연예대상' 예능프로그램상 '신인감독 김연경'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