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 폭발! "안세영 도대체 왜 안 나오는데"...'파격 그 자체' 총상금 6억 천왕컵서 "여자부 신설 요구, 팬들은 안세영 가장 원해" 작성일 12-30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30/0002239584_001_20251230011711307.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의 인기가 절정을 향해가고 있다. <br><br>안세영은 2025년 출전한 마지막 대회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 시즌 무려 11개의 타이틀 챙기는 데 성공했다. 이는 일본 남자 단식 전설 모모타 겐토가 2019년 수립한 한 시즌 최다 우승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치다.<br><br>올 시즌 안세영은 최고 승률, 최다 상금 등 숱한 기록을 세우며 배드민턴 역사에 길이 남을 한 해를 보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30/0002239584_002_20251230011711346.jpg" alt="" /></span></div><br><br>이제 안세영의 기준은 '여자 단식 선수'라는 제한된 범주에 국한되지 않는다. '시나스포츠'는 "안세영은 남자 단식 선수들을 목표로 삼고 있다. 월드투어 파이널 경기가 종료된 후 안세영은 남자 선수들의 플레이를 배우고 싶다고 이야기했다"고 조명했다.<br><br>그러면서 "과거 여자 선수들이 1위에 안주한 것과 달리, 안세영은 이미 여자 선수 최고를 넘어 남자 선수의 지표를 바라보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30/0002239584_003_20251230011711381.jpg" alt="" /></span></div><br><br>팬들 또한 성별을 불문하고 배드민턴하면 안세영을 떠올리고 있다. 지난 28일 폐막한 2025 린단 킹컵 오픈(천왕컵)서도 안세영을 찾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단 후문이다. 해당 대회는 BWF 공식전이 아닌 초청 방식의 상업 대회로 중국 배드민턴 전설 린단이 주도해 만들었으며 남자 단식 상위 랭커 8인이 자웅을 가렸다. 다만 총상금 300만 위안(약 6억 1,500만 원), 우승 상금이 120만 위안(약 2억 4,600만 원)으로 BWF 월드투어 대회보다 많은 상금이 걸려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br><br>여기서 또 한번 안세영의 존재감이 빛났다. '소후'는 "최근 막을 내린 천왕컵서 여자부 신설 요구가 빗발쳤다"라며 "팬들은 안세영의 플레이를 가장 보고 싶어했다"라고 전했다. 이를 접한 팬들 역시 "최강자를 다투는 취지의 경기서 안세영의 모습을 볼 수 없다니", "대체 왜 안세영이 출전할 수 없는 건데" 등 아쉬움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사진=BWF<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MBC 연예대상' 대상 수상…'하차' 이이경에게도 “감사”(종합) 12-30 다음 'MBC 연예대상' 김숙, 최우수상 쾌거 "''홈즈' 장동민·박나래 고마워"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