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연예대상' 김숙, 최우수상 쾌거 "''홈즈' 장동민·박나래 고마워" 작성일 12-3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MBC 방송연예대상]<br>김숙과 유세윤, 최우수상 호명에 '함박웃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jeLSIk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a6b13e1d4cae50fe54779eb99d1559f28aa3ea5aad892c97ed7145a2f3e5b" dmcf-pid="xiAdovCE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이 사회를 맡았다. MBC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05806910nevi.jpg" data-org-width="640" dmcf-mid="67NRnlOc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05806910ne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이 사회를 맡았다. MBC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216b12afb1ae134e0c7a5c9c311bf34e96be0141c34bdeaaab96f4de82f693" dmcf-pid="yZUHtPfzL5" dmcf-ptype="general">'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언 김숙이 데뷔 30주년에 최우수상을 품에 안았다. 이에 김숙은 '구해줘 홈즈' 멤버들을 언급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e7ad3feb2c9b0f734893c5ddcb77c978ed23703a373d4b53e8736fb72ec2765b" dmcf-pid="Wtz50M6bdZ"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이 사회를 맡았다. 당초 키와 함께 3MC 체제로 구성됐으나 최근 불법 의료 논란으로 인해 키는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f9e343352b6211185e9d26e06cafbdc5666fb4829e7fd09a95ee7a922debdc21" dmcf-pid="YFq1pRPKLX" dmcf-ptype="general">MBC는 2025년에도 리얼리티, 스포츠, 여행, 토크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매력 넘치는 예능인들과 함께 재미를 선사하며 예능 명가의 명맥을 이어갔다. 이에 올해 방송연예대상은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fb14b892dfd356cd10fbe97014b5afba5ddcf785821b2163baffb00652b80bb" dmcf-pid="G3BtUeQ9JH" dmcf-ptype="general">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하 무대 또한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과 히스,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 뮤지컬 '맘마미아!'의 최정원 홍지민 김경선, 그룹 투어스가 시상식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2fb345e7cda4d41aefb532e9865107435b100b129f8be7921471f7b89d7d6e80" dmcf-pid="H0bFudx2LG"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과 유세윤이 최우수상의 트로피를 껴안았다. 먼저 김숙은 "오늘은 박수치려고 왔는데 너무 감사하다. 사실 어제 밤만 해도 참석을 고민했다. 안 왔으면 어떡할 뻔 했냐. 올해가 데뷔 30주년이다. 스무 살에 방송국에 들어와서 어느덧 오십 살이 됐다. 저 혼자 자축을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777d3652dae182fbb37a63c4ca145b856a6cb5ff2604875b59e9875f4c4456af" dmcf-pid="XpK37JMViY" dmcf-ptype="general">이어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다. PD님, 작가님, 제작진 모두 감사하다. 또 우리 식구들, '구해줘 홈즈' 장동민 (양)세형 (양)세찬 (주)우재 (박)나래 팀장까지 (고맙다)"라며 멤버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30년 동안 맨날 관둔다 관둔다 했는데 끝까지 잡아준 유재석 선배님, 송은이 대표님, 이영자 언니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라고 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37ed5d8e4073f00ddba1ffa988ce3c3722a4eb08dbaa93e51f88c98c19a62f" dmcf-pid="ZU90ziRf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이 사회를 맡았다. MBC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05808196kjjm.jpg" data-org-width="640" dmcf-mid="P0q1pRPK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hankooki/20251230005808196kj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이 사회를 맡았다. MBC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be241453f52a95f0d95ca926bfc0738325fd9d39d4eadc47e56de4d49e6afc" dmcf-pid="5u2pqne4Ry" dmcf-ptype="general">남자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유세윤은 장동민과의 대결에서 이겼다는 뿌듯함을 드러내며 "역대 시상식 중 가장 받고 싶었던 순간이다. 후보에 있는 동료들이 다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라서 더 행복했다. 받지 못한 패배자들도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껏 웃음을 터트린 유세윤은 "우리는 까불 수 있다. 그것이 '연예대상'의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70d9c91c6b6ea0ac9c774b2e0a82645a4720d54d8ed4afaf0bdf4b66031bf0" dmcf-pid="17VUBLd8eT"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최우수상 후보의 양세형 장동민 하하 붐이 돌연 자리를 박차고 나가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소감 말미 유세윤은 "예능인들은 생각 없이 웃음을 주는 것이 위험하다"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tzfuboJ6Lv"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만 폭발! "안세영 도대체 왜 안 나오는데"...'파격 그 자체' 총상금 6억 천왕컵서 "여자부 신설 요구, 팬들은 안세영 가장 원해" 12-30 다음 '안중근 의사 후손' 7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해 화제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