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 팀장 고마워" 김숙, 논란의 박나래 품었다..최우수상 소감 눈길 [2025 MBC연예대] 작성일 12-30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wRAGTs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70ea55244d2ec73d1344fa732becb0bc420b8ca373f671eb9845573966ff5" dmcf-pid="bSrecHyO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10504778izsl.jpg" data-org-width="559" dmcf-mid="zrYkSzpX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10504778izs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b9077963557646697c1c716bec273a82de35aae19d73ea270f16c002c538c2" dmcf-pid="KvmdkXWIlF" dmcf-ptype="general"><strong>우여곡절 끝 개막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김숙 수상 소감 중 박나래 언급 눈길</strong></p> <p contents-hash="a177cdeb87e2c1f032607bc378b2d361d60cfd38aa79a8075186dabfc95093e2" dmcf-pid="9TsJEZYCv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2025 MBC 방송연예대상'‘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여러 이슈 속에서도 막을 올리며 주요 수상자들을 배출했다.</p> <p contents-hash="995118384c9c5e60e99338de889eb572dd002eaa91756672210d8c408b2789c6" dmcf-pid="2yOiD5GhW1"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당초 전현무, 장도연, 키의 3MC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키가 코미디언 박나래의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 씨의 의료 사기 피해 사실을 공개한 뒤 활동을 중단하며 MC에서 하차, 전현무와 장도연의 투 MC 체제로 시상식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7e4f52ddf668c77e9bd3f29a9dbd80e9dbc05599d366a00035d86705bc973a3" dmcf-pid="VWInw1Hlv5" dmcf-ptype="general">이날 여자 부문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은 나 혼자 산다의 옥자연에게 돌아갔다. 옥자연은 “신인상 후보에 없길래 마음을 놓고 있었는데 갑자기 큰 상을 주셔서 당황했다”며 “늘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제작진과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a29c099a0dee75c28143237cf6c5cef9f319122634b1068428d2aa289ac43f" dmcf-pid="fYCLrtXSCZ" dmcf-ptype="general">이어 여자 부문 최우수상은 김숙이 수상했다. 김숙은 전지적 참견 시점, 구해줘! 홈즈 멤버들을 차례로 언급하며 감사를 전했다. 특히 그는 “나래 팀장님까지 모두 감사하다”고 말해, 최근 논란 속에 있던 박나래를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c77aded17019320bc89e2830cff0545bed0c5a0e7df6615dbd3ccc661bf06" dmcf-pid="4tWcl70H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10506056oobz.jpg" data-org-width="586" dmcf-mid="qnbGudx2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poctan/20251230010506056oo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f0b1c84193e96636c6ea5530738e744a441eaa62a046c844fd8dad4850053e" dmcf-pid="8FYkSzpXyH" dmcf-ptype="general">김숙은 제작진에게도 공을 돌리며 “많은 분들 덕분에 상을 받았다”며 “이 상을 받은 의미로 섬으로 임장 가겠다. 주우재와 꼭 섬을 떠나겠다”고 약속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7d3ae791be5c34bef2e2ce6e37f77962d896f264401965432d5d3b71710060" dmcf-pid="63GEvqUZhG" dmcf-ptype="general">프로듀서 특별상은 복면가왕의 이윤석에게 돌아갔다. 이윤석은 “상 받을 욕심은 없었는데 매년 오라고 해서 줄 때까지 온 것 같다. 10년이 걸렸다”며 “못 버티면 안 주고, 결국 버티니까 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모든 제작진에게 정말 신세를 많이 졌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77ad234df60e3ff970bf936e83e9bd3ad75485fa43b1523b991d11e0da53c67" dmcf-pid="P0HDTBu5hY" dmcf-ptype="general">그는 또 동료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너 덕분에 내가 개그맨이 될 수 있었다”며 동료 ‘경석이’를 언급했고, 이경규에 대해서는 “영원한 형님이다. 덕분에 지금도 버틴다”고 말했다. 이어 “10년 기다렸으니 조금 더 했다. 이 상은 10년을 묵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ae916d542faa198e2fe02fa4ae5fd6b6c3876cca086b8e1c91f5df91ce291b8" dmcf-pid="QpXwyb71TW" dmcf-ptype="general">특히 이윤석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는 “내 인생 신인상은 아들, 최우수상이자 최고의 선택은 아내, 인생 대상은 어머니”라며 “어머니, 이 상을 바친다. 아들로 태어난 게 최고의 상”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끝으로 “이제 진짜 끝이다. 10년 뒤에 보자”며 유쾌하게 인사했고, 출연진들은 “꾸준함의 아이콘”이라며 웃음을 보탰다.</p> <p contents-hash="41357e67655e1c50ca1b74b72ce43e80a1b6e37554729adddae2aac35c239c5b" dmcf-pid="xUZrWKztSy" dmcf-ptype="general">여러 논란 속에서도 각자의 진심과 관계가 드러난 이날 시상식은 또 다른 여운을 남겼다.<br>/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ff5f96122993bcb308dbfb243da770f0d59e623bc4ba9426775c91587ca759d0" dmcf-pid="yAibMmEolT" dmcf-ptype="general">[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변 없었다…'신인감독 김연경', 올해의 프로그램상[MBC 방송연예대상] 12-30 다음 '최우수상' 유세윤 소감 中 '후보' 장동민X양세형X붐X하하 이탈…"패배자들" 농담 [2025 MBC 방송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