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가능성 49%”…유재석, 9번째 대상 기대감↑[2025 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2QRsDg5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c2c5d3a8f7709dc5e6719d195559c3c054c4766facc469d3cce5c4b3fd7925" dmcf-pid="fv6dnlOc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003903255nezt.jpg" data-org-width="700" dmcf-mid="2kcsCUFY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today/20251230003903255ne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7d403a2e2e33fbe8011ed8c0bd8a47e5a4deab64e8552c440542c38824533ac" dmcf-pid="4TPJLSIkZe" dmcf-ptype="general"> ‘국민 MC’ 유재석이 통산 9번째 MBC 연예대상을 향한 솔직한 욕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06a76ee4162d8bd1b7393e5c26dd5e7e79520c5c466efd2af4ca8921e227c49" dmcf-pid="8yQiovCEXR"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열렸다. 진행은 전현무, 장도연이 맡았다.</p> <p contents-hash="8300f691292e1b69f8b9bcd24f390217eccbfc66212cc1623f789f8cbb795b54" dmcf-pid="6WxngThDZM"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네 번째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자동으로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acfe51a3b3b3297a6cd991e3330b0d6e18db68166eeef5fb063d039f90cd3f1" dmcf-pid="PYMLaylwtx" dmcf-ptype="general">무대에 오른 유재석은 “주마등처럼 과거 ‘동고동락’부터 ‘무한도전’, ‘놀러와’ 등 MBC에서 함께했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며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동료들이 많은데, 어떻게 이 긴 시간이 지나갔나 싶다. 많은 분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버텨올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177a6dad34f75d4e2a2467fdd24134f5e7b6f8ae59de9b664f9648990d4be0c" dmcf-pid="QGRoNWSrXQ" dmcf-ptype="general">그는 “저희가 목요일에 녹화를 하는데, 가끔 아이템 문제로 목요일에 찍어서 불과 이틀 뒤 방송을 내야 하는 상황이 불가피하게 생긴다”며 “그때마다 밤새우며 고생하는 ‘놀면 뭐하니?’ 제작진에게 정말 감사하고 미안하다. 이 상은 여러분 덕분”이라고 ‘놀면 뭐하니’ 제작진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7d637445c16a210257f2d15b242c35188a3eee767bd5f205f6b227aab468b919" dmcf-pid="xHegjYvmG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또 대상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그는 “본능적으로 중요한 순간엔 손에 땀이 난다. 지금 약간 송골송골 맺히는데, 언뜻 뭔가 좋은 느낌이 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d4fc00f6679f30ae80d88dfe1e7f51863d8c6e4cc05d4dae5006829c59a8d37" dmcf-pid="ydGFpRPKH6"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아까 대기실에서 보니 기안84가 수상 소감을 쓰고 있더라. 원래 저런 애가 아닌데 (수상을) 확신하고 있는 것 같다”고 폭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제가 받을지 모르겠지만, 저도 수상 소감은 생각하고 있다. 수상 소감을 말할 자유는 있지 않나”라고 응수했다.</p> <p contents-hash="c01c17dafb9d06b19bf97cb861e6eddcbd2087838606dca5b1c2d1ec8000542f" dmcf-pid="WJH3UeQ9X8"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미 MBC에서만 8번의 대상을 받았다. 장도연은 수상 당시 소감을 물었고 그는 “상은 받을 때마다 떨린다. 받으면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는데, 그 맛이 참 기가 막힌다. 아주 맛깔난다”며 장난스레 말했다.</p> <p contents-hash="489b7ac5517a19a066bad24f21ac13f30f7f1928fe825ff3c685523d4da344b5" dmcf-pid="YiX0udx2Y4" dmcf-ptype="general">아울러 본인의 수상 확률에 대해서는 “49% 정도로 보고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5fcd4d69a08405274506d873e832fe46f1c063fee4a6a7c67608a4350c2e239" dmcf-pid="GdGFpRPKXf" dmcf-ptype="general">‘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해동안 방송된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총 결산하는 자리다. 2025년 MBC에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 ‘쇼! 음악중심’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굿데이’, ‘신인감독 김연경’, ‘시골마을 이장우 2’, ‘극한84’ 등 신규 프로그램들이 다수 방영됐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HJH3UeQ9XV"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KT 해킹에 도청 위험 노출, 해지 때 위약금 면제해야” 12-30 다음 "대상 확률 49%" 유재석, 고생한 '놀뭐' 제작진 격려 [MBC 방송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