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김숙, 박나래에 감사 인사 “‘홈즈’ 식구들 덕분에 상 받아”[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6jIEZYC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3046a75f9e51679a5018c71e611810d5e4731ed1c12a43e80a8d84f9b45ac" dmcf-pid="tPACD5Gh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04704833mytr.jpg" data-org-width="1000" dmcf-mid="57RjihsA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newsen/20251230004704833my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FQchw1Hl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af712423cbf984b14d7cbab474d186b185851ecd2beb86a39e0bdf7026a04aa9" dmcf-pid="3xklrtXSvM"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숙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e38b6495e353db68bc4b5ca8328742e1101d38f512b2b8e5e4f2ae0bb1e4ab5e" dmcf-pid="0MESmFZvlx"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구해줘 홈즈'의 김숙이 여자 최우수상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368e27ddcef8c07ee9f5272e811228318566f5eb0f53b5d354786998416109ab" dmcf-pid="pBdcLSIkCQ" dmcf-ptype="general">김숙은 "오늘은 진짜 박수 치러 왔는데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어젯밤만 해도 참석을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안 왔으면 어쩔 뻔 했나. 올해가 데뷔 30주년이다. 스무살 때 방송국 들어와서 오십이 됐다. 자축을 하려 했는데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9b353545e5006ef58b01915cdbfcea3d90f0054fd68165beb28f22f344af94" dmcf-pid="UbJkovCElP" dmcf-ptype="general">이어 "'구해줘 홈즈'가 7년이 됐는데 7년 동안 공식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못 드린 것 같다. 제작진 감사드리고 '구해줘 홈즈' 식구들 장동민, 세형 세찬이, 우재, 대호, 나래 팀장님까지 너무 감사하다. 그 분들 덕분에 상을 받은 것 같다"며 "'구해줘 홈즈'에서 섬 매물 보는 걸 제일 무서워 하는데 이 상을 받은 의미로 주우재와 함께 섬 임장을 가겠다. 꼭 섬 임장을 떠나도록 하겠다. 또 30년 동안 관둔다 관둔다 했는데 계속 잡아주신 유재석 선배님, 송은이 대표님, 이영자 언니께 감사 인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uKiEgThDy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79nDaylwS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고맙고 사랑해" 이상순, 1년 만에 경사..라디오 우수상 [2025 MBC 연예대상] 12-30 다음 '4관왕' 김연경, 신인상+대상 동시수상 욕심…"V리그 최초 '신인상+MVP' 같이 받아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