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관왕' 김연경, 신인상+대상 동시수상 욕심…"V리그 최초 '신인상+MVP' 같이 받아봐"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N1WKzt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cd7b2d748904bb9da24f661ad80bd93a35bdb8e93b39af5e3a06e03f080b1" dmcf-pid="bVjtY9qF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04726129inny.jpg" data-org-width="640" dmcf-mid="qFJWCUFY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mydaily/20251230004726129in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9a7deeb4ce9d9442f9fde8db48cde7998217fa6739a70f92aafb812de02242" dmcf-pid="KfAFG2B3s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대상 수상 욕심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e53c7dfa740a3b51194f7a7f6d5e2ac3cb9adf2e95be65c51d23e765eb37856" dmcf-pid="94c3HVb0DI"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MC 전현무, 장도연의 진행 아래 개최됐다. </p> <p contents-hash="38cbcacba31f8a10b965a028e227b1650adb9b11319cce21efdeef10e817da6b" dmcf-pid="28k0XfKpOO" dmcf-ptype="general">이날 김연경은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마지막 대상 후보에 올라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d74c0d98f0ead8395a039718a95a14150c97b11215aac6a432c9beaf89b15059" dmcf-pid="V6EpZ49Uss" dmcf-ptype="general">앞서 신인상, 베스트 커플상, 베스트 팀워크상까지 받은 김연경은 "너무 많이 올라와서 부담스럽다. 점점 사람이 겸손해진다. 저희 프로그램이 절실함이 있는 선수들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수들이 만들어낸 결과다. 대표로 받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30d51372e503deb9fad5f212c6430b6b35a06ddfb2ebf94347245cd3e0bdffd" dmcf-pid="fUeTO01ysm" dmcf-ptype="general">신인상 수상 이후 곧바로 대상 후보에 오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연경은 "사실 전혀 기대를 안했는데, V리그 데뷔했을 때 신인상과 MVP를 같이 받았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a33cc4e5bd751c02797731b373b9f18d6811082eef20c7b01bf6a94b0c153a1" dmcf-pid="4udyIptWr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인상과 MVP를 같이 받은 사람이 없는데, 제가 최초로 받았다. 그래서 사실 제가 신인상을 받았을 때만 해도 '오늘 난 끝이구나'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면 최초를 한 번 노려볼까 한다"라고 대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9e5fdc89760fc6df8d026515a4a6d919680cdb589f10327c87bf687067c2363" dmcf-pid="87JWCUFYmw"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 후보로는 '놀면 뭐하니?', '구해줘! 홈즈', '신인감독 김연경', '푹 쉬면 다행이야',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극한84', '전지적 참견 시점', '쇼! 음악중심',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나 혼자 산다'가 이름을 올렸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수상 김숙, 박나래에 감사 인사 “‘홈즈’ 식구들 덕분에 상 받아”[MBC 방송연예대상] 12-30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백이 풀렸다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