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신인상 이어 대상 후보 올랐다 "점점 겸손해져"[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3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sXBLd8yX">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qwOZboJ6v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c71873dbc00f2ef4701e1f20dc1bd2108c8e9e1e21c8d8b4fdbd034408d4a" dmcf-pid="BIS3fAgR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003607733ru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unmHVb0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0/starnews/20251230003607733ru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이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7903fe4d9f0daf66dcf14cd9969f2b8437f13b0d205f05dbd61e5b06cb1217" dmcf-pid="bCv04caeSY" dmcf-ptype="general"> '방송연예대상'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대상 후보에도 올랐다. </div> <p contents-hash="355b507a23de227131e5753de556bf2d203c3b643091930b093e1c14731256e7" dmcf-pid="KhTp8kNdCW" dmcf-ptype="general">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됐다. MC는 전현무와 장도연이 맡았다. </p> <p contents-hash="638be7f216960fa1eb5aad71452f76c8737126560b0841ec208e6e27267b93af" dmcf-pid="9lyU6EjJly" dmcf-ptype="general">김연경은 신인상에 이어 올해의 대상 후보인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너무 많이 올라와서 부담스럽다. 점점 겸손해지는 거 같다. 사실 우리 프로그램이 절실함이 있는 선수들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선수들이 만들어낸 결과인데 대표로 받은 거 같다. 선수들이 4명 정도 참석하지 못했다.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겠다"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2860af3fd7fb3443e8e9d285f920d12da3a746b7db5f24ded24a4963a5beef5" dmcf-pid="2SWuPDAiWT"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사실 V리그 데뷔했을 때 신인상과 MVP를 같이 받았다. 내가 최초였다. 신인상을 받았을 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최초를 한번 노려볼까 싶다"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b098e56bf714e9dd2ae38e121914b8a4f80fce2fa58dfafca5b2c0c7ac27b8c" dmcf-pid="VvY7QwcnSv"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회 대상' 유재석 "대상 받으면 눈앞이 캄캄, 맛이 기가 막히다"[MBC연예대상] 12-30 다음 김연경, 신인상에 대상까지? “V리그 데뷔 때 같이 받아, 최초 노려볼까”[MBC 방송연예대상] 12-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