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첫 대상 후보에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어,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Smw1Hl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f79c2e690b45559636b103c909e53971f47ec8fb531e687a15a5078d91e8d7" dmcf-pid="H4vsrtXS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방송연예대상’ 생중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234839253ze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YYd64cae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234839253ze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생중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X8TOmFZvy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4a4aaa04ed9a003b26ed8a66a2e5186db7fdadb0c59896fa2a79bdfe0fe4ae49" dmcf-pid="Z6yIs35Tlk"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장도연이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791085c7c7f2991de37f37feb61cea6016b82aadca5780cd7de89a298e332b1d" dmcf-pid="5HnxPDAilc"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라디오스타', '태계일주4'의 장도연이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대상 후보에 올랐다.</p> <p contents-hash="f60e07bc31e63c8483bf26d944d4dea3372cc7e87ab603e38b6abfd201fba054" dmcf-pid="1XLMQwcnyA"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감사하게도 MBC에서 여러 번 상을 주셨는데 받을 때마다 받을 만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지만 이 상은 가장 염치없는 것 같다. 아까 포토존에서 유세윤 선배님과 촬영하는데 누구를 대상 수상자로 예견하느냐는 질문에 저를 언급하시더라. 새로운 조롱이라 생각했다. 말이 안 된다. 주지도 않으실 거지만 받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f0e6f063047b4a23e1bfc7ca201111a9fee6a2ab35c778ab1093da8ee530a9" dmcf-pid="tZoRxrkLlj" dmcf-ptype="general">이어 "'태계일주' 고생해서 찍은 영상 보며 앉아서 해주시는대로만 하고 있고 '라디오스타'도 얼마나 갈망했던 자리인지 매주 체험하고 있다. 제 몫을 다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움이 남는다. 새해에는 더 노력하고 운 다할 때까지 달려보겠다. 새해에는 다 무탈하고 무사하셨으면 좋겠다"며 "요즘에 '삼국지'를 읽고 있는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겸손하게 살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F5geMmEol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31adRsDg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단계 더 도약한 강원 체육, 성과로 증명한 ‘체질 변화’ 12-30 다음 장도연 "대상 받으면? 삭발→MBC 1년간 無페이 출연" 파격 공약 [2025 MBC 방송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