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친' 장도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수상소감 눈길 [2025 MBC연예대상] 작성일 12-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ZJihsA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5e7585f527c3c9ff78c178b0f592cbbdb98a91a7b40487be572eb1775dc52" dmcf-pid="z55inlOc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35350791qqhd.jpg" data-org-width="586" dmcf-mid="Uzo1tPfz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35350791qq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1ea970564cc2011f9ac22ed5878015f2bb55ef5126b75c7ae47a3ddcb2be87" dmcf-pid="q11nLSIkW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방송을 이끈 중심축들이 연이어 호명됐다.</p> <p contents-hash="4fb51682dea4bc0523f183ce9d5f38eeb5b45ad4a0369d58e0a9d1ab3fcf7bb3" dmcf-pid="BttLovCETy"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프로듀서 MC상은 푹 쉬면 다행이야의 붐이 수상했다.무대에 오른 붐은 “야외 녹화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구나 처음 느꼈다”며 “방송을 보며 웃음을 얻는 분들을 생각하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여러 가지 꿈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요즘은 자연을 통해 많은 걸 배웠다”며 “인생에도 때가 있다는 걸 ‘물때’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cfb918e05a0ffc78e7b14cb09ad3bf51e52c34e0da9c9fe72c9d5bed031d607" dmcf-pid="bFFogThDvT" dmcf-ptype="general">특히 붐은 가족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뱃속에 있는 둘째, 그리고 가족 모두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이어 “상황이 정말 안 좋을 때 ‘좋아’라는 긍정의 힘을 주신 유재석, 김성주, 김구라 형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행복, 사랑, 으쨔! 새해에도 웃음을 드리겠다”고 외쳐 박수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94ea2b8e82a6a3cb1c33a70d72f559ab3d23ee773bdc2326597bb3733bce49" dmcf-pid="KeeYG2B3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35350971lhmn.jpg" data-org-width="586" dmcf-mid="uSHedIrN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35350971lh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7731bb7d895982783f67aae4096b781e3291ae2b0ca5a3f3f3a023b6412bd3" dmcf-pid="9ddGHVb0hS"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의 예능인상 두 번째 수상자로 장도연이 호명됐다. 장도연은 수상 직후 “가장 염치없는 상 같다”며 특유의 자조 섞인 입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유세윤 선배가 대상을 저라고 말하길래 새로운 조롱인 줄 알았다. 말이 안 된다”며 “어차피 주지 않을 거고, 저도 받을 생각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3d7966b7a572a19b6f22bf5bc56db95f1810a8c47d6ddc681920f907a1c6696" dmcf-pid="2JJHXfKpS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장도연은 “항상 제 몫을 다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며 “모든 건 운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닿을 때까지 열심히 달리겠다. 새해에는 모두 무탈하시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그는 “요즘 ‘삼국지’를 읽는데, 겸손하지 않으면 다 죽더라. 무서운 예능판”이라며 “아버지 말씀처럼 끝까지 살아남기 위해 겸손하게 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68ff4e73b0bf33b5471e0e9df936fd17d3850e24c37caec4b15af71445f98c9" dmcf-pid="ViiXZ49Ulh" dmcf-ptype="general">한편 장도연을 대상 후보로 언급했던 유세윤은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충분히 자격이 있다. 사실 후보인 줄도 몰랐는데, 차례가 된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며 “제 예상이 맞아 흐뭇하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12deb20579b62ea9941429a2804616daefe8ac911ebb75e67f9a00b03735269" dmcf-pid="fnnZ582uyC" dmcf-ptype="general">웃음과 진심, 그리고 각자의 다짐이 어우러진 이날 시상식은 또 하나의 인상적인 장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4LL516V7vI"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e8955f23b5405f9c819b4e4f974f4d1947a6915fdf28038c59f51026fcd823b8" dmcf-pid="8oo1tPfzTO" dmcf-ptype="general">[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용 '심정지' 현장 공개 "전기충격 11번"→김숙 "숨멎은 얼굴 충격..활동 중단 고려"('김숙티비') 12-29 다음 패션과 영화제가 만난 20년의 기록, KT KIM “별들의 전쟁 STAR Wars” 전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