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벅찬 소감 “‘나혼산’, 부끄럽고 무서웠지만”[2025 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qQQwcn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6fab2f9c7c625f82f2d4572103ed43f9fd7364a86afa16ea0a59c7d148356" dmcf-pid="pUBxxrkL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방송연예대상].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233302961xiyx.jpg" data-org-width="700" dmcf-mid="3HPggThD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233302961xi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ab781727ef6b73bc0c67c4b98d2f9fe4a0d1c982ef1dd36dac67ed832e80893" dmcf-pid="UubMMmEoGn" dmcf-ptype="general"> 배우 옥자연이 ‘나 혼자 산다’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div> <p contents-hash="606a76ee4162d8bd1b7393e5c26dd5e7e79520c5c466efd2af4ca8921e227c49" dmcf-pid="uakSSzpXGi"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열렸다. 진행은 전현무, 장도연이 맡았다.</p> <p contents-hash="f9c276a33cebee118039698d6bfc8852aded1806aa49c35cd8d7645aaa0c07c1" dmcf-pid="7NEvvqUZYJ" dmcf-ptype="general">이날 옥자연은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신인상 후보에 없길래 마음 놓고 있었는데 당황을 했다.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fdfa6332ec79810c350c818c1111a1b3505c1b53de6e58628e94177cd19510ca" dmcf-pid="zjDTTBu5t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 혼자 산다’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처음에는 굉장히 부끄럽기도 했다. 제 별 거 없는 인생을 드러내는 게 창피하기도, 무섭기도 했다”며 “배우로서 뭣도 없지만 연예인으로서 화려함을 좇아야할 것 같다는 압박도 있었는데 그러지 않은 모습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다정하게 품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3de220634c0ed8eb758a1cdc59fed3c58f05bfce24399c504ba9f73beac327c4" dmcf-pid="qAwyyb71Ze"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또 “예능도 영화나 연극처럼 많은 분들이 공들이는 공동 작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쉽게 놓칠 수 있는 디테일들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하는 스태프들, 어마어마한 촬영 분량 중 재미있게 만들어주시는 스태프들, PD님들, 스튜디오에서 애정과 매력과 재치로 풍성하게 해주시는 멤버들 모든 분들의 노력이 같이 만들어져서 나오는 것이 ‘나 혼자 산다’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d0ba63dcb2444222b939f5e0ed950e3781b205465e48315434aedd19a1e7c8" dmcf-pid="BcrWWKzttR"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또 “배우들은 작품 속 캐릭터 뒤에 숨어서 관객을 만나지만, 예능인들은 숨을 곳 하나 없이 오직 맨몸으로 수많은 시선 앞에 선다”며 “웃음을 주기 위해 때로는 자신을 낮추기도, 철저히 내려놓기도 한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bc3cf60e0eb5f76e351f8c166fc3d01bb681d232e7168d444cfc153a2c804f7c" dmcf-pid="bkmYY9qFtM"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부캐(부캐릭터)’라는 말이 있듯 비록 콘셉트와 연기일지라도, 예능에서는 그 모습을 그 사람 자체로 받아들인다”며 “그 과정에서 오는 오해와 아픔, 남모를 고충이 얼마나 클지 감히 짐작조차 어렵다. 그래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희극인에게 깊은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 그 마음을 꼭 전하고 싶었다”고 동료에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36085f2f1b55f2fe2515da931d531bba4061c59505b96cbd43fdd633c9b1b8a" dmcf-pid="KEsGG2B3tx" dmcf-ptype="general">‘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한해동안 방송된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 등을 총 결산하는 자리다. 2025년 MBC에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라디오스타’, ‘구해줘 홈즈’, ‘푹 쉬면 다행이야’, ‘쇼! 음악중심’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굿데이’, ‘신인감독 김연경’, ‘시골마을 이장우 2’, ‘극한84’ 등 신규 프로그램들이 다수 방영됐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9DOHHVb05Q"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법원, 박나래 前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 원 가압류 인용” [엑's 이슈] 12-29 다음 김연경-인쿠시, 베스트 커플상 주인공…"감사" [MBC 방송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