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조민아, 전국 1위 보험왕의 '반전'룩…살짝 숨긴 비밀은? 작성일 12-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grnlOc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1a7a9ef21370f17bcfe4e6738ea449e4c6062335c91597733f5190d1dbf88" dmcf-pid="1yamLSIk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조민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224844072mwir.jpg" data-org-width="640" dmcf-mid="Zwdtl70H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224844072mw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조민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dcc2b2f4501d7b013738cbd6056a5060de34e0168bba5e2057bd35de531ac" dmcf-pid="tobQziRfD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1·조하랑)가 열일하는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da0fdfe6e4c7c94900cac2b2396f90ea1a2f146809b8bfecf6e845afefc5a3c" dmcf-pid="FgKxqne4rT" dmcf-ptype="general">조민아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항상 한쪽 귀엔 버즈 3 프로. 잠자는 시간 빼고 늘 열일. 일단 하자! 시작했으면 제대로 하자! 나답게 잘 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b9ecb7ee3272afb7398119a2f2f0b9df83f530681c1e9297b6184e692bed9be" dmcf-pid="3a9MBLd8s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붉은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붉은 기의 단발 헤어와 자연스러운 핑크 톤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인상을 준다. 목선을 따라 단정하게 자리 잡은 진주 목걸이가 클래식한 무드도 더한다. 이 가운데 한쪽 귀에 착용한 하얀색 버즈3 프로가 눈길을 끈다. 언제 어디서든 통화를 이어가며 업무에 집중하는 '열일 모드'를 짐작하게 한다. 단정하고 우아한 차림 속에서도 일에 대한 열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c0b05d2d25bea1fe6f686c37122e83d9e79220731154a231d81423058da700a" dmcf-pid="0N2RboJ6IS" dmcf-ptype="general">한편 조민아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현재는 보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전국 1위 보험왕에 오르는 등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박나래 키 하차한 ‘나혼산’ 팀에 격려 “말 조심스럽게 하게 돼”[MBC 방송연예대상] 12-29 다음 “218cm 신인상 받고 울었다” 최홍만, 운동선수 이후 20년 만에 ‘하늘나라 어머니께’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