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받으면 좋았을 텐데” 故 전유성 공로상…김신영·송은이 ‘눈물’ [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29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4UxrkL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92a70d068806f33e5f967d18d1c56db961e50af4280ddfd37964a25a0d342" dmcf-pid="QN8uMmEo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방송연예대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225644978spot.png" data-org-width="800" dmcf-mid="6dxBJCmj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225644978spo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방송연예대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a6869e11bfd9c26ae3e00ed9a919228a20b7a15b7d75680155cd3fd30d06c1" dmcf-pid="xj67RsDgI1" dmcf-ptype="general"> 개그맨 고(故) 전유성이 MBC 방송연예대상 공로상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0f2dcefa58d471169605447efeab0cf8b0689fa08b75d354fe4ae8d0a1c5cbdc" dmcf-pid="ypSkY9qFO5"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p> <p contents-hash="0182253dedbc991a55ac4e4e637fc3a851aac0706cd4a6e92bebc4723756c2b7" dmcf-pid="WUvEG2B3DZ" dmcf-ptype="general">이날 대리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김신영은 “(고 전유성과) 사제지간으로 만난 지는 23년이 됐다. 교수님이 직접 받았으면 좋으련만 이렇게 또 한 번 제자를 귀찮게 한다”며 농을 던졌다.</p> <p contents-hash="7468d8917dd142b1fe78a27731224b4d6a28bd0250738c1226f2fc80de53f63c" dmcf-pid="YuTDHVb0EX"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눈물을 참으며 “교수님이 늘 하셨던 말씀이 ‘사람을 웃기려면 네가 먼저 웃어야 한다. 그만큼 네가 즐거웠으면 좋겠다’고 했다. 앞으로도 나부터 즐겁고 많은 시청자 관객을 즐겁게 하는 전유성 제자 김신영이 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5394b9dfba5a8283a07849a6ea0ac4e70bd121e2f79bbffb83951ce70e487ef6" dmcf-pid="GmJVgThDmH"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또 “지금 지리산에서 전유성 교수님의 공로상을 보고 있을 교수님의 딸이 ‘어른 예우를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해 달라고 했다”며 “1월 28일이 교수님 생신이다. 그날 지리산 가서 이 상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c25c728a02f7a69fc1987fe9ea4a3febc7ddee65fa926d5bc0a972e73e2093fb" dmcf-pid="HsifaylwIG"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신영은 “교수님 대신 받아서 너무 영광”이라며 “모두가 즐거운 2026년 맞이 해라. 나도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희극인 되겠다. 교수님 축하드린다”고 외쳤다.</p> <p contents-hash="df589aa51a6887b717808348866f1784a7cd3b119a66f6c46f2e413f8d99e3ca" dmcf-pid="XOn4NWSrIY"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수상 소감을 하는 동안 현장에 참석한 후배 개그맨들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고인을 기렸다. 특히 송은이는 연신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1291a89d7bf2ce6c432a8102527a1a2745f352e1934f67ecb795c825949a82dc" dmcf-pid="ZIL8jYvmsW" dmcf-ptype="general">한편 고 전유성은 지난 9월 25일 입원 중이던 전북대학교 병원에서 폐기흉 악화로 사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전유성 공로상…김신영 "저부터 즐겁고 사람들 즐겁게 하는 제자 되겠다"[MBC연예대상] 12-29 다음 이혼 후 월 250만 원 대출 이자 부담…서장훈 “기회 주길” 대리 공개 구직 (‘물어보살’)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