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월 250만 원 대출 이자 부담…서장훈 “기회 주길” 대리 공개 구직 (‘물어보살’) 작성일 12-2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nkY9qF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9396e5e3cc87eb0c27d81d0bf4863c628042da1d3718ca986a317af591c4d" dmcf-pid="WuLEG2B3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I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225704528katw.jpg" data-org-width="700" dmcf-mid="x7G0PDAi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tartoday/20251229225704528ka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 I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e870250bf648a65dbd8d7d6622df0834ab64c7a120de668c73c519d71c16f2" dmcf-pid="Y7oDHVb0Ge"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이혼 후 대출 이자 부담 속에서 취업난을 겪는 사연자를 대신해 공개 구직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407edcba28a6fff7c4fc33fee9c34bf37fe426f9ad4cdb13888bd69843e0e22a" dmcf-pid="GZQLCUFYYR"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혼 후 대출 이자 부담 속에서 취업난을 겪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04a695557a71ff115418b7bf46803f9ad31df49f37a195bc3da3027035b404" dmcf-pid="H5xohu3GHM" dmcf-ptype="general">이날 사연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했다며 남편과 이혼하게 됐는데 신혼부부 청약으로 당첨된 아파트 대출금, 이자를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대출금은 5억 원에 한 달 이자만 250만 원이라고.</p> <p contents-hash="efd1a670522f163c9ad923b13acf428559a634347c20aa447444b0ee8db32c69" dmcf-pid="X1Mgl70H1x" dmcf-ptype="general">취업이 어렵다는 사연자는 “처음에는 피부과에서 중국어 통역 프리랜서로 일했다. 그런데 프리랜서는 대출이 어려워서 4대 보험이 가능한 회사를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무역 회사에 취업했다. 그런데 엑셀을 잘 못한다며 4개월 만에 당일 해고 당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9c388f271425817c62e14ef60f5a6edc90165984519c9f50d2bb57c7207a4e" dmcf-pid="ZtRaSzpX1Q"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의 권유로 마사지 숍에서 일했다. 그런데 첫 손님 응대 중 부적절한 요구를 받아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이후 피부과에 중국인 상담실장으로 취업했는데 다른 직원의 이간질, 따돌림 때문에 2개월 일하다가 나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00bd06eaefa7193cf057b409488ba5acb259f3ed7f8d01b4ba9af5e26805193" dmcf-pid="5FeNvqUZ5P"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이를 키우며 아파트 대출금, 이자도 갚아야 하는 사연자에 안타까워하며 “가장 중요한 건 안 좋았던 기억은 다 잊고 너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남아있는 아파트를 지키는 거다. 그러려면 직장을 구해야 하지 않냐. 네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성형외과, 피부과에 근무하면서 중국인 고객을 관리하고 통역하는 거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e868d02b000bd601e80e40caadad2b186a1647f5e8ded08038b1c55f38c6c1e" dmcf-pid="13djTBu5Y6" dmcf-ptype="general">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며 “전국의 성형외과, 피부과 원장님들. 이 사연을 봤을 텐데 어차피 직원이 필요하다면 근무 경험도 있고 한국 사정도 잘 알고 한국어도 수준급인 사연자한테 기회를 주면 감사하겠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0fb38e25d1dd737371cb321aa8e55e03dec5ff234b48e42d22881f4cc9ab7f4" dmcf-pid="t0JAyb71G8" dmcf-ptype="general">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FpicWKzt54"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직접 받으면 좋았을 텐데” 故 전유성 공로상…김신영·송은이 ‘눈물’ [MBC 방송연예대상] 12-29 다음 '55세' 최성국, 둘째 출산 기다리다 오열..."기다리기만 하는 시간 너무 힘들어" (조선의 사랑꾼)[종합]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