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최성국, 둘째 출산 기다리다 오열..."기다리기만 하는 시간 너무 힘들어" (조선의 사랑꾼)[종합] 작성일 12-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c2ovCEG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e216107e58152862413369048d9f04e81e255cadc65741629c4bd913e5450" dmcf-pid="yiuOtPfz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25752000afde.png" data-org-width="945" dmcf-mid="6D9NvqUZ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25752000afd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a3804dfa353301e6a3754fa69ca14a4adb8f24c64317c43310fa8190686b8a" dmcf-pid="Wn7IFQ4qZ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최성국이 둘째 출산 당일 아내와 아이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못하며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78b7ae22a5cc230406c4770dfc2b4041a0e472228053a7e48827cfa807dab0eb" dmcf-pid="YLzC3x8BYM"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최성국의 둘째 출산 당일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2e6240ae9df2d960aa7e37140934445bc817928a0bedc76d8176fbe8915dcd1" dmcf-pid="Goqh0M6b1x" dmcf-ptype="general">이날 최성국은 산부인과를 찾은 뒤 “제가 왔다 갔다 해봤잖아요. 남자도 드문데,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못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21060d971fdc0520fac6410ef05312241bee15de7cfe79b6c0dcd037995236e" dmcf-pid="HgBlpRPK5Q"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첫째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제대혈 보관을 25년, 30년, 40년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가장 비싼 40년을 선택했다”며 “첫째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다 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40년 후에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느냐. 그 말을 들은 아내가 몰래 울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e594db28bfcaa1c381299c2d6d374bab065ec0ee56aba2d67deca84c9176fc" dmcf-pid="XabSUeQ9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25753345tial.jpg" data-org-width="937" dmcf-mid="P7IUxrkL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25753345ti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eaecae15a7f446c6187aba830385bbe80639c3f81b2e4717671db085eaa11b" dmcf-pid="ZNKvudx2t6" dmcf-ptype="general">또한 스튜디오에서 최성국은 “조금 더 어렸을 때 아내를 만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부담과 걱정이 없지 않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첫째를 외동으로 키우고 싶지 않았다”며 “내가 나이가 많다 보니, 아내나 첫째에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존재를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둘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36337bf1a686923522780ea69a54a316827729a0ff6447faa95a87a7d638727" dmcf-pid="5GNbihsAG8"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11시, 수술을 위해 수술실로 들어간 아내를 기다리던 최성국은 제작진의 “왜 이렇게 긴장했느냐”는 질문에 “아기도 걱정되지만, 무엇보다 아내의 상태가 걱정된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90db164db2fd688be8f210ce6d92fcd8e4fcb14706c10e4527f12396d9a1b2" dmcf-pid="1HjKnlOcH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25754664zeio.jpg" data-org-width="931" dmcf-mid="QghertX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xportsnews/20251229225754664ze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8ef8e51fcdb58ff80f29ebe283e0fc5e96e688bde543bf1f5bb10c18a98e63" dmcf-pid="tXA9LSIkGf" dmcf-ptype="general">그러나 수술이 예정 시간보다 지연되자 최성국은 초조한 표정으로 제작진에게 몇 분이 지났는지 거듭 물었고, 결국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열했다. 최성국은 이어 스튜디오에서 “그저 기다리고만 있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44858937b4eb38284e6ff8fc1c34983033da61a28423b2e4a38a9ff214cb1e4" dmcf-pid="FZc2ovCE5V" dmcf-ptype="general">마침내 오전 11시 45분, 둘째 딸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고 최성국은 아이를 품에 안은 뒤 다시 한 번 눈물을 흘렸다. 제작진이 “기쁜데 왜 우느냐”고 묻자 그는 “모르겠다”며 “조금 전 만남을 시작으로, 이 아이의 인생 내내 내가 항상 곁에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 벅차올랐다. 둘째 딸의 인생이 시작되는 느낌이 되게 복받치게 만든다다”고 말하며 오열했다.</p> <p contents-hash="5c102e6d994ab7a6745aa807ffeab6e7d682ad27fd2af1d5279034985589ca39" dmcf-pid="35kVgThDY2"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4b8a036c80f45e98b932f9ebfc0276fadc0d957cab7cedaefaac677353925f60" dmcf-pid="01EfaylwY9"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월 250만 원 대출 이자 부담…서장훈 “기회 주길” 대리 공개 구직 (‘물어보살’) 12-29 다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사례 공모전 공공부문 우수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