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 힘들 때 오히려 살고 싶었다” 쯔양, 인기상 수상 눈물 [2025 MBC 연예대상] 작성일 12-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AETBu5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2cc14b6336a0a1a32b478ad02abd9ce8dc4e34ffab5b7fe7d97ff045274451" dmcf-pid="Hg8QNWSr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4500269clpc.jpg" data-org-width="586" dmcf-mid="WUeiw1Hl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4500269clp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64f707a357d95f08de79e6ce90be6854f7b085ad0f25fc54b6a44983ddb3ac" dmcf-pid="Xa6xjYvmSV"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유튜버 쯔양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여자 부문을 수상하며 진심 어린 소감으로 현장을 울렸다.</p> <p contents-hash="f7f0e698e70bda8a9c68abed305122b63f31eb0037e6050e64dc06bc90a3a7f7" dmcf-pid="ZNPMAGTsC2"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 여자 부문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쯔양에게 돌아갔다. 생애 첫 시상식 무대에 오른 그는 “수상 소감을 하나도 준비 못 했다”며 긴장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f2e98a14194718a73c73ac1a1b5895cde30b3e7c6c37c14424335b11569831f" dmcf-pid="5jQRcHyOl9" dmcf-ptype="general">쯔양은 “처음 시상식에 와서 비싼 샵에서 메이크업도 받아봤다”며 웃음을 보인 뒤 “곧 유튜브 구독자가 1300만 명이 된다. 구독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부모님도 오늘 와주셨다. 상 못 받아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부모님 사랑한다”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f36aefd6aeef5302b561940c0bebc2b15a568373ace5ff943fc60b64d7eb468" dmcf-pid="1AxekXWIT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아서 하고 싶은 말을 하겠다”며 조심스럽게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쯔양은 “인생에 굉장히 힘든 일이 많다고 생각한다. 정말 죽을 만큼 힘들다고 느낀 순간들이 있었다”며 “그런 순간이 오니까 오히려 살고 싶어졌다.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하게 됐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9d9b9df702f830849bf85ecf408caf1c7b5c0a34691d433c7d25b94456d428" dmcf-pid="tcMdEZYC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4500492umlq.jpg" data-org-width="586" dmcf-mid="YVX1KgiP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4500492um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29bd7ed55090263cec22e7a450097df381e99f9a3d56478fba817c7e71b147" dmcf-pid="FkRJD5GhTB" dmcf-ptype="general">그는 “그 모든 순간들이 있었기에 이렇게 귀한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는 최근 쯔양이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유튜버 구제역으로부터 사생활 협박을 당한 사실이 알려진 이후라 더욱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814d0fb7c0cd858162765e6de54dec5e4cc832599cea591627b8b3e6a91fd49" dmcf-pid="3Eeiw1HlSq" dmcf-ptype="general">쯔양은 끝으로 “이 순간도 언젠가는 지나가고, 또 힘든 순간이 올 수 있겠지만 오늘을 감사한 기억으로 간직하며 더 많은 사랑을 나누겠다”며 “혹시 인생이 너무 힘들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가시길 바란다”고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cae825f09aa18cc28b9ba984ec361b9568c16f7f1b050a809e456ed93573ce6" dmcf-pid="01CSFQ4qTz" dmcf-ptype="general">눈물과 용기가 함께한 쯔양의 수상 소감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로 남았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pthv3x8BS7"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8cdd320ccf9e18b8db40def888a87a43ef637b00950046323716303258d1f2a" dmcf-pid="UFlT0M6bvu" dmcf-ptype="general">[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결혼 8개월차 확 달라진 스타일 “완전 젊어져” 깜짝 (조선의 사랑꾼) 12-29 다음 샤이니 키 하차했는데…민호, '나혼산'으로 수상 "좋은 에너지 전달할 것" [2025 MBC 방송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