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전남친 40억 갈취 피해 후 인기상 “죽을만큼 힘드니 살고 싶어”[MBC 방송연예대상] 작성일 12-2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f6VjoM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425c78180b187275a5cbc777b57eff9564eababff2537aa3de40de130f0ed2" dmcf-pid="3L4PfAgR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222904696os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tlAEjYvm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en/20251229222904696os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0Qzb7JMVvg"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bd71ed62ab1b7348525885f00a694d618cd67bb0368efa291758514851b5e18" dmcf-pid="pxqKziRflo" dmcf-ptype="general">먹방 유튜버 쯔양이 인기상을 수상했다.</p> <p contents-hash="b3b0f92c6395517527392aa4cc7644ca000ec01780d091ef59c4663efec350e3" dmcf-pid="UMB9qne4CL" dmcf-ptype="general">12월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전지적 참견 시점'의 쯔양이 인기상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306228941725618e536ecb7437819ec209301343dc4a910df058fef4421ae241" dmcf-pid="uRb2BLd8Wn" dmcf-ptype="general">"진짜 생각을 안 하고 와서 수상소감 준비를 못 했다"고 운을 뗀 쯔양은 "이렇게 큰 상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전참시' 팀 감사하다. 작가님들, 카메라 감독님들, 팀원 분들 감사드린다. 또 곧 있으면 유튜브 구독자 1300만을 앞두고 있는데 시청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 오늘 부모님도 와주셨는데 엄마 아빠 사랑한다. 제 매니저, PD님, 편집자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a31c86f4fa39c4fbee7a3148582c1409aec68231bd0b4dd11236fdcddf18e80" dmcf-pid="7eKVboJ6Ci"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이자 마지막 자리일 것 같은데 제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이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죽을만큼 힘들다 생각했는데 막상 죽을만큼 힘들 때가 찾아오니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엄청 열심히 했다. 살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그 모든 순간들이 있어서 이런 자리가 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기억으로 열심히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인생이 힘든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씩 널부러져 있어도 되니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75a0771e08466cf2e095d911d354bea122e0f452649a28cd4e3b235f0226a1" dmcf-pid="zd9fKgiPy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qJ249anQS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트로피 들고 사과부터 했다…“송구스러운 마음” 12-29 다음 박지현 인기상 "'나혼산 걔'라고 하시더라, 인기 감사"[MBC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