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탁구단, 장애인 선수단과 합동 훈련 작성일 12-29 3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12/29/0002760250_002_20251229221619957.jpg" alt="" /></span></td></tr><tr><td>신유빈(오른쪽)이 29일 인천 서구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훈련장에서 열린 장애인 탁구선수들과 합동 훈련에서 랠리를 주고 받는 연습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제공</td></tr></table><br><br>네트 앞에 장애는 없다.<br><br>대한항공은 29일 오후 인천 서구 대한항공 탁구단 훈련장에서 소속 여자탁구단과 장애인 탁구선수들이 참여하는 ‘합동훈련 및 교류 행사’를 열었다.<br><br>이날 훈련은 ‘Flying Together, Growing Together(함께 날고, 함께 성장하자)’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스포츠로 하나가 되는 따뜻한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br><br>신유빈, 이은혜 등 대한항공 소속 여자탁구단과 지도자, 장애인 탁구선수 및 보호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함께 몸을 풀고 랠리 등을 함께하며 훈련 방법과 노하우 등을 나눴다.<br><br>이날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 탁구선수 이겨라는 “탁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찾아나가고 있다는 점은 비장애인과 장애인 선수 모두 다를 바가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면서 “이번 합동훈련으로 탁구선수로서 동질감과 이해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당이페이 꺾고 세계기선전 결승 진출...왕싱하오와 격돌 12-29 다음 박정환 9단, 당이페이 꺾고 세계기선전 결승 진출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