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린아 사랑해" 주우재, 또 언급.."사진 꺼내 보여줄 수 있지만" [2025 MBC연예대상] 작성일 12-2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Uyaylw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b2b857b47c2e23fbd3b97edf66557b4d1c44c2f88f239df79df6461cd6e28" dmcf-pid="tmuWNWSr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0606470vmyh.jpg" data-org-width="610" dmcf-mid="Zxebyb71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0606470vm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096e8388f627ffaac2fd0d37eb01e4ef7e463eb7ab993126417920e0ef28d1" dmcf-pid="Fs7YjYvmh5"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본격적인 시상에 돌입하며 수상자들의 진심 어린 소감과 각종 해프닝으로 현장을 달궜다.</p> <p contents-hash="bdf6eb926e362ffee04143536c0bfb878b5c3d7529aff8ca18190dcbf6f3acbc" dmcf-pid="3S91w1HlSZ"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라디오·예능 부문 신인상을 비롯한 주요 부문 시상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45143c7dceb9209a9f32c26e07ad7e935e20f2bc4e51085de6f05462a3c17cf" dmcf-pid="0v2trtXSvX" dmcf-ptype="general">라디오 신인상은 그룹 더보이즈의 에릭이 수상했다. 에릭은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사랑하는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무엇이든 해보고 차라리 후회하자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며 “새해에는 하고 싶은 일에 거침없이 도전하시길 바란다. 다 잘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d07dd2e5b94005d9623772feff201dcdfdce7b2fe8f2baac795ddaeb9ce25298" dmcf-pid="pTVFmFZvhH" dmcf-ptype="general">예능 부문 여자 신인상은 김연경이 차지했다. 김연경은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작진과 함께한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방송인이 아닌데 신인상을 주신 건 방송도 틈틈이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이어 공개된 핫이슈상은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한 부승관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646bcbfc6cc6e6700d47c594ae84b18784fca7099ff7c744506c6d8c5f5974b5" dmcf-pid="Uyf3s35TCG" dmcf-ptype="general">예능 부문 남자 신인상은 최홍만이 수상했다. 최홍만은 “20년 전 운동선수 신인상을 받은 이후 처음”이라며 “이런 자리에 서는 것도 처음이라 많이 떨린다”고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고마운 분들이 정말 많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bde60baafc3087b818a883bf2cea689fcefaa2524fee9bf8e87287f272055" dmcf-pid="uW40O01y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0606676zyrp.jpg" data-org-width="610" dmcf-mid="5W40O01y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poctan/20251229220606676zyr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5db74d272085d20586d892b8156702cef88d2ecffee8255e42cf87fbc9cf1f" dmcf-pid="7Y8pIptWWW" dmcf-ptype="general">이날 시상자로는 지난해 베스트 커플상 후보였던 하하와 주우재가 무대에 올랐다. 이 과정에서 하하는 주우재를 향해 “아린 씨 여자친구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765fd2392b0d7e1647239875cae11f7c1fb28ce938ef46b006427ec42e921a" dmcf-pid="zG6UCUFYly" dmcf-ptype="general">이는 앞서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있었던 해프닝을 떠올리게 했다. 당시 주우재는 ‘옥탑방의 문제아들’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아린아 사랑해”라고 말해 장내를 술렁이게 했다. 곧바로 그는 “아린이는 제 조카다”라고 수습했고, MC 이찬원은 “깜짝 놀랐다”고 반응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300fc3dabe308e3aef8422b5272405e2ee9f6836f54a88bd11597a4a268e78dc" dmcf-pid="qHPuhu3Gh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주우재는 “왜 이게 이슈가 되는지 모르겠다. 정말 사랑하는 조카”라며 “지금 이 자리에서 조카 사진을 꺼내 보여줄 수도 있지만, 회사가 작은 관계로 꺼낼 수 없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바로 수상자 발표하겠다”며 센스 있게 상황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b12c89baf6723104ef987a2f6ce2868d03c31ae63967e5f202edc20dc22d65b1" dmcf-pid="BXQ7l70HWv" dmcf-ptype="general">신인들의 진솔한 소감과 예상치 못한 입담이 어우러진 이날 시상식은 또 하나의 명장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bLYwQwcnWS"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100cb0ea72b163ff2c15e38cf2cd890e3aa13d31f0880b6d504f071dc623022" dmcf-pid="KoGrxrkLSl" dmcf-ptype="general">[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 해명 "몇시간 있다가 귀가…자세한 상황 몰랐다" 12-29 다음 전현무, '박나래·키 논란' 고개 숙였다.."기대 못미쳐, 송구하다"[MBC 방송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