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예능인 분들, 숨을 곳 없어…충돌과 고충, 존경스럽고 멋지다"[MBC연예대상] 작성일 12-2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QMxhsA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a90165a1b613ee7bc19723ad240f859122bf0902e036748b8c45c0fb8f92af" dmcf-pid="6TxRMlOc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옥자연 출처|2025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15324968zsit.jpg" data-org-width="900" dmcf-mid="4PYHGPfz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15324968zs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옥자연 출처|2025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6e1a5a1ee2a3444dd5f5d5d731e80431aa6cdaf72ec1984b102fcbb3dd7753" dmcf-pid="PWRdevCES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옥자연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하고 예능인들을 향한 존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f736638430f88c6cd58290d75c779aecbb5b849d7aeb4c9eafa4b0e01d61a195" dmcf-pid="QYeJdThDWK"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29일 오후 8시 50분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83233a49137ef168cf326aae40e0a4596c54541a1cd066b7433ca921e477b422" dmcf-pid="xGdiJylwCb"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를 통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온 옥자연은 "'나 혼자 산다'를 시작하면서 별 거 없는 일상을 드러내기가 부끄럽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배우로서 뭣도 없지만 연예인으로서 화려함을 좇아야 할 것 같은 압박도 있었다. 그렇지 않은 모습도 품어 주셔서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ad02745dd24a28166c0e23f5d8f9127a623ba7360cc4a37a601c43c81276627" dmcf-pid="yeHZXx8BlB" dmcf-ptype="general">그는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예능 프로그램도 영화나 드라마처럼 많은 사람들이 하는 공동 작업이라는 것을 알았다. 오랜 시간 집중하고 카메라 들고 계시는 촬영 스태프, 어마어마한 분량일텐데 한 컷 한 컷 만들어주시고 편집해주시는 후반 스태프, 그 모든 걸 총괄하고 흐름 잡아주시난 작가님 피디님, 스튜디오에서 매력과 재치로 풍성하게 해주시는 멤버들,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나오는 게 '나혼산'이구나 배웠다. 이 상을 제가 왜 받는지 모르겠지만 모든 제작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e83881616df06fa87e2c56b3cc6c09417bc5546eca569f674dc558f9d273cc3" dmcf-pid="WdX5ZM6bSq"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저는 캐릭터 뒤에서 관객을 만난다. 예능인 분들은 숨을 곳 없이 선다는 걸 알게 됐다. 웃음을 주기 위해 자신을 낮추기도 하고 내려놓기도 하고. 부캐라고 하듯,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면서도 그 사람 자신으로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그 안에서 오는 충돌과 고충이 많다고 생각한다. 희극인이 존경스럽고 멋지다는 생각을 평소 가지고 있었다.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ad448b8fec7a95f223d152eb25100d2bce21a7ec8a486376b7c43bb9fe3b45be" dmcf-pid="YJZ15RPKCz" dmcf-ptype="general">올 한해 MBC 예능을 결산하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50분 생방송으로 개최됐으며, 일본 KNTV로도 동시 생중계됐다. 전현무 장도연이 MC를 맡았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Gi5t1eQ9S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대상' 더보이즈 에릭, '아돌라4'로 라디오 부문 신인상 수상 12-29 다음 전현무, 기안84 대상 예상 "MBC서 세 프로그램…공로 인정해야"[MBC 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