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 복귀 무산…다니엘 계약해지·손배 청구(종합2보)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니는 어도어 복귀 결정…"민지와도 대화 이어가는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xvN5Gh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33a5dd4f0d627cdbb9781b28b8ab410db6a336e3183e9880ab4418a61e2582" dmcf-pid="tyMTj1Hl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기일 출석하는 다니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scape@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214047316bcsy.jpg" data-org-width="994" dmcf-mid="Xu7A6Owa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214047316bc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기일 출석하는 다니엘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기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1심 조정을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5.8.14 scape@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caf4949b7ba2505e404f2f8106fea561a7116962dda989f95950ae509ed47f" dmcf-pid="FrKwRSIk5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c03859f5c7b9f7dc3e01eb4d9acf900792d7b921035b6a91e9bfc2f9a6b960a" dmcf-pid="3m9revCEXB" dmcf-ptype="general">뉴진스의 또 다른 멤버 하니는 소속사 복귀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a9848bbaeb351481ae81d4190663114b13eba4ac7d63debe0ad3c321ee8d1b29" dmcf-pid="0s2mdThDHq"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b88ef8c54420e22e96928ae83486aa07e0a9148338fdc0641f30b565acaa8a0" dmcf-pid="pOVsJylw5z" dmcf-ptype="general">또한 어도어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다만 청구액 규모나 다니엘의 귀책 사유 등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688b5331e3e721057cd6a6790e85a057bb14b0a35a1159377f4d5015050a27e" dmcf-pid="UIfOiWSrX7"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전속계약 당사자가 아닌 다니엘의 가족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도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2373e2e46483bc0532d75c2a6dece2b67871171cc2ee338d2f09c8a60400db4" dmcf-pid="uC4InYvmZu"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cbe98be2dcf230053be227f82d1edd62c0943766321c96b780ce7c43cf2f68" dmcf-pid="7h8CLGTs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214047517ktea.jpg" data-org-width="1200" dmcf-mid="ZbYxUoJ6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214047517kt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하니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3bbbe2a18ac0c1d862f6465d0f531c2a7f2ed3242374d6b0b9c1422c80deeb" dmcf-pid="zl6hoHyOHp"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앞서 하이브와의 갈등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 등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d70ac3c7b6e85285262dbf2aadbae6715de9a6837673ea8fd745950bcd71c36" dmcf-pid="q0j3Cb71Z0"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뉴진스와 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며 같은 해 12월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내고, 본안 소송 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법원은 가처분 사건과 1심에서 모두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f2a5d89bfbaf001d7e8feb6e154f4de59191299033e5425ae946fc6272616ec2" dmcf-pid="BpA0hKzt13" dmcf-ptype="general">이에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은 지난달 소속사로의 복귀 의사를 밝혔고 이어 하니와 민지, 다니엘도 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8e1675e8e0580104f30efa70aef5380af485e49670e90f72ff260a52e3ab7c5" dmcf-pid="bUcpl9qFXF"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뉴진스 5인 완전체 복귀가 무산된 가운데 민지는 소속사와의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1c8aaa11f0b368f46c735a74393d21514263366d62a0c41272626cf11704f0c" dmcf-pid="KukUS2B3Ht"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민지 역시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고 있으며,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해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614f531a404ff89dc5b8c6b4e897d22c626afcdad7bd3747c36d1858c176ce" dmcf-pid="97EuvVb0t1"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멤버들의 복귀 선언 이후 대화를 이어오며 분쟁에 얽힌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쟁 과정에서 벌어진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해명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b30aba001e9df753cbe1e4446d6b6021c7dd041cac9b0ae2050cfc896a5f8ccf" dmcf-pid="2zD7TfKpt5"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해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다"며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ba562e4c8cda31a411edafae29a6497aceddd0df90fa6bd4a2479358522a129" dmcf-pid="Vqwzy49UXZ" dmcf-ptype="general">이어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서도 추후 말씀드릴 기회를 갖기로 했고 시기와 방식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fa73c3a2a7f733661a611ddd125cf9b4e97032b3a097111ea6cb0d84e83a1" dmcf-pid="fBrqW82u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214047692rk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kbDMlOc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yonhap/20251229214047692rk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법정출석 마치고 질문에 답하는 뉴진스(NJZ)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걸그룹 뉴진스(NJZ)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 2025.3.7 yatoy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99333280e165dd21a37bd00e8523d6e24503b533673cfc1650b03c71cdeeee" dmcf-pid="4bmBY6V75H" dmcf-ptype="general">cjs@yna.co.kr</p> <p contents-hash="ad4c38e718c3b208eddcedb4c19b3ef5c2aeb143b278b6b5d4e5b302c8d86b01" dmcf-pid="6GdYk35THY"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KBS대상 받아..유재석VS기안84 대결될 것" [2025 MBC방송연예대상] 12-29 다음 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원 가압류 인용"→"박나래도 대비했을 것"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