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박나래 전 매니저 손 들어줬다.."1억원 가압류 인용"→"박나래도 대비했을 것" 작성일 12-2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kzy49Ul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3801e42d80f1ca8f5fe64ad77d795318624cf4ece23349110ef4ff310b5697" dmcf-pid="ZFEqW82u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채널A 뉴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14104866qatn.jpg" data-org-width="900" dmcf-mid="H3s2ZM6b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tvnews/20251229214104866qa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채널A 뉴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71be8e9ce5ff982f51a4cb23a04ee49c408725239978592c410c3d6a051e79" dmcf-pid="53DBY6V7l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법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65ec7bf1bd35b4bc936d9fd277cdbae8712460d58203586c4a1b9ce0641664ee" dmcf-pid="10wbGPfzlB" dmcf-ptype="general">29일 '채널A 뉴스'는 박나래 전 매니저의 손을 들어준 법원을 주제로 단독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c13dce4b754f6ce35b2c551b39969e8de374e2908a3641eb4e3d6a973613d5fe" dmcf-pid="tprKHQ4qhq" dmcf-ptype="general">이날 사회자는 "조금 전 새롭게 알려진 이야기가 있다. 박나래 옛 매니저 2명이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이 박나래 옛 매니저 손을 들어준 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1d34dd5b26ab0a847c04f99f57875ed46a9d60846066cd0d4ea9214a9528bb0" dmcf-pid="FTi5m70Hy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안진용 문화일보 기자는 "바로 오늘 서울지법에서 1억원 상당의 가압류를 인정했다. 가압류 신청이 인용되면서 법적 다툼이 본격화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0976ec6f02551a2b69b67a60be803c515130b94756af31d84024f7b0c84fda3" dmcf-pid="3yn1szpXT7" dmcf-ptype="general">그러자 사회자는 "옛 매니저한테는 어떤 이득이 가냐?"고 물었고, 구자룡 변호사는 "판결한 순간 입금이 되는 건 아니다. 상대방의 재산을 묶어놓는 절차를 가압류 신청을 통해 한 거다. 박나래도 사실상 인용될 것을 예상했다고 볼 수 있다. 박나래도 지금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하지만 자신이 한 일은 자신이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인용될 때를 위한 대비도 했다. 그래서 비판이 따를 수 밖에 없을 것 같다"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74adfce09059673866a7f713b350b01e4f8e58c8a7b919c92e8fa62ea94dc793" dmcf-pid="0WLtOqUZhu" dmcf-ptype="general">이어 구자룡 변호사는 "법원이 면밀하게 들여다봤을 때 가압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거다. 적어도 박나래 입장에서는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향후 입장을 분명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8f82c90d1ea3ff9255d7d4b14f0777de484eb76a8d8609bbd6c4087451b266a" dmcf-pid="pYoFIBu5WU" dmcf-ptype="general">끝으로 사회자는 "경찰도 수사 시계가 돌아가고 있다. 박나래 사건 7건이 접수돼있다. 박나래씨가 옛 매니저를 고소한 건도 절차대로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Gg3Cb71l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완전체 복귀 무산…다니엘 계약해지·손배 청구(종합2보) 12-29 다음 순순희 지환, ‘소심한 남자’ 주간 인기곡 차트인으로 존재감 입증→뮤직비디오까지 ‘반응 HOT’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