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임신 20주 차에 응급 입원…"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uIKkNd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71a0ce9313922a7b7ef67cad1b604825d5234da6f7d1072814803baab844e" dmcf-pid="UV7C9EjJ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은비가 임신 20주차에 응급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today/20251229214352011ct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0o9y6Owa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today/20251229214352011ct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은비가 임신 20주차에 응급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6c760c769a975525ee8b196f7254c3a02ae77fe3d67fb9ba85ad2df1d8fb8e" dmcf-pid="ufzh2DAitu" dmcf-ptype="general"><br>배우 강은비(39)가 임신 중 응급 입원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001f89ebdc809dc15da808b3a9b5d729a7fb8e2ca2e695c5f2229ced1d417b" dmcf-pid="74qlVwcn5U"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29일 SNS(소셜미디어)에 "임신 20주 2일, 대학병원에 응급 입원하게 됐다. 요즘 새로 시작한 사업에, 숏폼 제작에, 라이브 방송까지 조금 무리했던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ec91d96c7640695e32f31ad21b07e4813cedad0a96188a5e51ebc7e6514d84a9" dmcf-pid="z8BSfrkL5p" dmcf-ptype="general">사진 속 환자복 차림 강은비는 한 손에 링거를 꽂은 채 병원 침대에 앉아 죽을 먹고 있다. 다소 야위고 퀭한 모습이 걱정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5550ce16bb23e89f4916cddf5488f12ed01a9975ff3656f1ef2ca883707aa1cd" dmcf-pid="q6bv4mEo50"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제가 꽤 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몸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라며 "퇴원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고 당분간은 병원에서 지내야 한다더라. 해야 할 일도, 미뤄진 일도 많은데 지금은 모든 걸 잠시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23d9f7e7caacffa6c958203a483444c6816d6d895d085e06906f6c9c3a4d1d4" dmcf-pid="BPKT8sDgH3" dmcf-ptype="general">그는 "산삼이(태명)도 엄마 때문에 힘들까 봐 마음이 쓰이고, 준필이(남편)는 혼자서 일을 다 감당해야 하고, 케냐(반려견)도 벌써 보고 싶고… 괜히 혼자 눈물이 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fdc894a166ba1f91221708f9fc40cd22500775d5fada2ceb0f5651f27837871" dmcf-pid="bQ9y6OwaZ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지금은 쉬어야 할 시간이라는 걸 받아들이려 한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기도 더 오래, 더 안전하게 품을 수 있으니까"라며 "조금 천천히, 회복에 집중해 보겠다. 다시 웃으면서 소식 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f186a3a9117258fe9d8a83697fcae3359ca465b2e9e2b9d0cf82070a97226c" dmcf-pid="Kx2WPIrNYt"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지난 4월 1986년생 동갑내기 변준필과 1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지난 9월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9MVYQCmjY1"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순순희 지환, ‘소심한 남자’ 주간 인기곡 차트인으로 존재감 입증→뮤직비디오까지 ‘반응 HOT’ 12-29 다음 최홍만 오열…매너다리로 男 신인상 소감 "'거시기' 고마워" [MBC 방송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