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대상 욕심 내려놨다…박나래·키·이이경 빠진 'MBC연예대상'서 "유재석과 기안84 싸움" 작성일 12-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XtQCmjHt">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YTZFxhsAZ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44bab16f0c4a430089a88fc67e2f960edd490f898a7796fe44751d0df9117" dmcf-pid="Gy53MlOc5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213209198yx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LgY2DAi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213209198yx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653db12be71dd2a4fef94481b58a3a06449123cd668479b466e800759c3df4" dmcf-pid="HW10RSIkXZ" dmcf-ptype="general"><br>'2025 MBC 방송연예대상'의 유력한 대상 후보로는 기안84와 유재석이 거론됐다. 앞서 박나래와 키가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이경 역시 사생활 논란으로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하면서 세 사람은 이날 시상식 현장에 나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0404b62a6181762f88fb10885b15212381ceec8b9bbe58752255a50fffc3dce" dmcf-pid="XYtpevCEYX"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는 전현무와 장도연의 사회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연경과 기안84를 비롯해 올 한 해 예능을 빛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f84fa4d06a5e692317d82b138bdf5864acbe7fa48e7124e41799f187f39217" dmcf-pid="ZH3uJylw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213210489nkko.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EtQCmj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213210489nk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7a12b81b6448ab30997d43cdf2808c6e48eab8593f186be1ba71e155863400" dmcf-pid="5X07iWSrYG" dmcf-ptype="general"><br>'신인 감독 김연경'에 출연한 선수들과 함께 레드카펫에 선 김연경은 "제가 여기 왜 있는지 모르겠다"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수상에 대한 기대를 묻자 "올해의 프로그램상과 베스트커플상 기대하고 있다. 투표 많이 해달라"고 답했다. 매니저로 활약한 부승관은 "(김연경이) 올해의 예능인상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b3cabc5b37cb19e21b2d971cdf78917d79ae9f067fd6bdcacbf66ac4ffdbb" dmcf-pid="1ZpznYvm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213211802tck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jE5RPK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10asia/20251229213211802tc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42f2c4102d01a3deb27b4bee31f81fd9f8538d1130052729b469a5bdc2d7ff" dmcf-pid="t5UqLGTsZW" dmcf-ptype="general"><br>'극한84'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출연진과 같은 테이블에 앉은 기안84 역시 밝은 표정이었다. 그는 "살다보니 이렇게 왔다. 아직 어색하다. 다른 두 친구를 합사하는 느낌이다"고 말하며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큰 그림은 생각하진 않는다. 기회를 주셔서 잘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수상 가능성을 묻는 말에는 "김연경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2c0c0a47312bb34853c9318d6481a0ced2bb889887c25a1024b077700e7225" dmcf-pid="F1uBoHyOYy" dmcf-ptype="general">지난해 대상 수상자이자 앞서 열린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거머쥔 전현무는 "전 아닌 것 같다. 옆 동네에서 큰 상을 받아서 마음을 비웠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면서도 "기안84와 유재석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유재석이 워낙 막강하고, 기안84는 3개의 프로그램을 해서 공로를 인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며 대상 경쟁 구도를 내다봤다.</p> <p contents-hash="208bbe3b4c9f6c99fb38941788dae0e4d097de0c63b6e4f2313f55cb8722c859" dmcf-pid="3t7bgXWIYT" dmcf-ptype="general">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스타' 유세윤에게 부담 느끼는 장도연 "대상은 도연이가.." [대상] 12-29 다음 사유리, 기모노 가족사진에 담긴 한마디 “아빠 없어서 불쌍? 웃어 넘긴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