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9명’ 작은 교실에서 꿈이 쑥쑥 자라요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JbS2B3SQ"> <p contents-hash="eac1d5bba6d293c9649f13d9cdc9ce915bfc8a4b4e471df3c2902fed86e6e1d9" dmcf-pid="PciKvVb0lP" dmcf-ptype="general">소규모 학교의 가장 큰 장점은 선생님과 아이들의 거리가 가깝다는 것이다. 30일 방송되는 EBS1 <클래스 업! 교실을 깨워라> 시즌3 ‘소·학·행-소규모 학교 행복 일기’편에서는 작은 학교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관계, 그래서 더 깊어질 수 있는 배움의 현장을 들여다본다.</p> <p contents-hash="786c28322aa22455df4e07ab1fa13a7ab7e5d7ed1dc0352df104d626b8e2d323" dmcf-pid="Qkn9TfKpS6" dmcf-ptype="general">전교생 39명, 강화도에 자리한 작은 학교 하점초등학교. 그중 학생이 단 9명뿐인 1학년 교실에서는 매일 진풍경이 펼쳐진다. 선생님의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아이들이 번쩍번쩍 손을 들고, 서로 발표하겠다고 아우성이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활달한 아이들을 만든 건 ‘질문 돋보기’ ‘그림일기를 부탁해!’ 등 1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김보경 선생님표 수업이다.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교실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존중받고 발표에 대한 재미를 자연스럽게 키워나간다.</p> <p contents-hash="4be0b2ddddf4de257ecb642c96768f835ca9c68071884a8ce5fcfc2da6827b50" dmcf-pid="xEL2y49UW8" dmcf-ptype="general">가족처럼 서로를 챙기고 작은 일상에도 함께 웃는 교실. 작아서 더 행복한 소규모 학교에서 김보경 선생님과 아홉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반짝이는 성장기를 만나보자. 오후 6시30분 방송.</p> <p contents-hash="02330524922cc944d5fc5c191ded8917ec57a58f1512f81a1359461212e1e79b" dmcf-pid="yz1OxhsAh4" dmcf-ptype="general">노정연 기자 dana_f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예대상' 장도연, 홍현희 의상에 '깜짝'…전현무 "방송사고 날 뻔" 12-29 다음 2025년 12월 30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