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MBC 연예대상] 김연경·최홍만, 신인상 쾌거… 끝내 오열까지 작성일 12-29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MBC 방송연예대상]<br>김연경·최홍만, 나란히 신인상 쾌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1jKkNd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dd30fc77d2d59710e36b03fdf5b28de1241f324889e0e0799252642ed1164" dmcf-pid="tktA9EjJ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연예대상' 운동 선수 출신 김연경과 최홍만이 나란히 신인상을 차지했다. MBC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213709682rlqz.jpg" data-org-width="640" dmcf-mid="ZxLtE01y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213709682rl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연예대상' 운동 선수 출신 김연경과 최홍만이 나란히 신인상을 차지했다. MBC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fa0190580a0e3e5dd264a32dc1b39c9576e6815f71eed954fd72d520b22aca" dmcf-pid="FEFc2DAiRd" dmcf-ptype="general">'MBC 방송연예대상' 운동 선수 출신 김연경과 최홍만이 나란히 신인상을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e7ad3feb2c9b0f734893c5ddcb77c978ed23703a373d4b53e8736fb72ec2765b" dmcf-pid="3Y4yLGTsMe"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이 사회를 맡았다. 당초 키와 함께 3MC 체제로 구성됐으나 최근 불법 의료 논란으로 인해 키는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f9e343352b6211185e9d26e06cafbdc5666fb4829e7fd09a95ee7a922debdc21" dmcf-pid="0G8WoHyOJR" dmcf-ptype="general">MBC는 2025년에도 리얼리티, 스포츠, 여행, 토크 등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매력 넘치는 예능인들과 함께 재미를 선사하며 예능 명가의 명맥을 이어갔다. 이에 올해 방송연예대상은 MBC 원더랜드 콘셉트로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d5854a92743a05f32de3e9de7777b369f0175cdfdfe842373c36580a74f77bc6" dmcf-pid="pH6YgXWIMM" dmcf-ptype="general">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축하 무대 또한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인 비트박서 윙과 히스, 댄서 리정과 베이비주가 오프닝을 화려하게 꾸몄다.</p> <p contents-hash="34e6ef8c57a91df1e9d1ea1336ad804faf7c1430915c8030c2b39c6369b1d0e8" dmcf-pid="UXPGaZYCdx" dmcf-ptype="general">이날 여자 신인상의 영예는 김연경에게 돌아갔다. 김연경은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원더독스 감독으로 활약, 선수들을 위해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십을 보여줬다. 김연경은 예상을 전혀 못했다며 "올해 배구라는 소재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제게는 더욱 뜻깊었다. 우리 제작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 선수들도 와 있다. 선수들도 고마웠고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신인상을 방송인이 아닌데도 받게 됐다. 앞으로도 방송을 틈틈이 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라면서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7fe741c4cf70044ffadf6a6ba61a6af82c4ed23cfbc84aad5906189e68edb" dmcf-pid="uZQHN5Gh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방송연예대상' 운동 선수 출신 김연경과 최홍만이 나란히 신인상을 차지했다. MBC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213711087zbzo.jpg" data-org-width="640" dmcf-mid="5eKhevCE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hankooki/20251229213711087zb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방송연예대상' 운동 선수 출신 김연경과 최홍만이 나란히 신인상을 차지했다. MBC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1d42afd61f636249a1307d1f3a7bc205f9e9c19cd0ff8059f37296de537968" dmcf-pid="75xXj1HlRP" dmcf-ptype="general">뒤이어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최홍만은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내 눈물을 흘린 최홍만은 "제가 20년 전 운동선수로 신인상을 받고 처음이다. 이런 자리가 처음이다. 준비를 아예 못 했다"라면서 "'전지적 참견 시점' 작가님, 늘 엄마처럼 누나처럼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면서 흐느꼈다. 이어 "제가 이 자리까지 있게 해준 분들,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에게 이 상을 바치겠다"라고 말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z1MZAtXSn6"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 음악중심' 제베원 김규빈·투어스 도훈 '오늘은 에이나 없이 왔어요' [영상] 12-29 다음 '스포츠인' 김연경·최홍만, 나란히 신인상…"운동선수 이후 처음" 눈물[MBC 연예...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