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썸남 있었다…“감정 더 커져, 44세 안에 결혼운도” 작성일 12-2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mwJylw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e42f3408dbc6c16ae91a7bc90d40f7003a90d21e3f93784feed9298e38216b" dmcf-pid="5Qao4mEo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212038110ffak.png" data-org-width="800" dmcf-mid="6PwFszpX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ilgansports/20251229212038110ffa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ddb42195a29a8dc766d3dac1a04fb578c550d55482aac7a3d7d09c6b82f077" dmcf-pid="1xNg8sDgrN" dmcf-ptype="general"> 배우 고준희가 2026년 결혼운이 있다는 이야기에 반색했다. </div> <p contents-hash="05588441850fda0c7b34f993507f3c128a65126f948f3462c55057c20824c8b9" dmcf-pid="tMja6Owasa"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사주·타로로 보는 썸남과의 미래 신년 운세’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c68279178816fbd752505995f0466c3b9b776f2feef9b07f62a0c3fb34633b7" dmcf-pid="FRANPIrNsg"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고준희는 사주와 타로를 함께 보는 집을 찾았다. 역술가 겸 타로 마스터는 내년 연애운을 묻는 고준희에게 “내년에 인연운이 세다. 지금 이미 결혼 운대는 들어와 있다. 44세 안에 결혼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2f362a3da17d08c04e2b0159b0d3ced8fc80b039687c30b25ff90a41b944a6" dmcf-pid="3ecjQCmjso" dmcf-ptype="general">이어 “사주에 배우자로 들어와 있는 사람은 모든 면에서 (고준희보다) 낫다. 학벌도 더 좋고 벌어 놓은 돈도 더 많다. 자랐던 환경이 비슷하거나 나보다 더 좋다”고 했고, 고준희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b54a3fd4071532d125500af02b03dee1745e838c45fc66a16435826f2dd1877" dmcf-pid="0dkAxhsAmL"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생각하는 친구와 연락하는 게 나을 거 같으냐”며 이번에는 타로를 보고 싶다고 요청했다. 타로 마스터는 고준희가 뽑은 카드를 보며 “지금 작은 감정이 생긴 건 맞다. 근데 지금은 본인 감정이 뭔지 모른다. 감정이 더 커질 것”이라고 풀이했다.</p> <p contents-hash="89db2b09586e36a0b511925b53878d9707405f472171d22ad956a2fe093d6000" dmcf-pid="pJEcMlOcsn" dmcf-ptype="general">아울러 고준희에게 “시간을 조금 두고 봐야 한다. 이쪽도 조금 성급하다. 너무 들이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시간을 조금 두고 볼 필요는 있다. 애매하게 둬라”면서 “내년에는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 한 번 봐주고, 합석도 무조건 오케이 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9d4b0a6e5301c652577e57691df631800beb3a1b02b637a74ae17d66dad2133" dmcf-pid="UqQ6UoJ6Di" dmcf-ptype="general">고준희는 반색하며 “다른 사람도 소개받느냐”고 물었고, 타로 마스터는 다음 카드를 읽으며 “다다익선이다. 대놓고 어장 관리를 해라. 어차피 기회는 계속 올 것”라고 대답해 고준희를 또 한 번 웃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에 가까웠던 '성대결' 상금은 0(제로). 출전료는 수백만달러에 이를 듯 12-29 다음 전현무 “대상은 기안84VS유재석”…기안84 “김연경 예상”[2025 MBC 방송연예대상]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