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스토킹 가해자 기소유예·무단침입 벌금형, 선처 없다" 작성일 12-2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bx3iRf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b1dcaade9aaf6a24c5e3e476f78d497f298e1ab953f2d540ed336fc7313dae" dmcf-pid="ugKM0ne4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today/20251229175756176hlwx.jpg" data-org-width="650" dmcf-mid="p0SSLGTs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today/20251229175756176hl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867f5694ae7e1d7ffee90517a97d6af2ae71dfff22bc6b540be42c3b0c0ee" dmcf-pid="7a9RpLd8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엔하이픈 측이 악성 스토킹과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74eb6d54799c12744c019763dbf28c3b26d59a36c919a71e42ab9f951090c380" dmcf-pid="zN2eUoJ6WY" dmcf-ptype="general">엔하이픈 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그간의 법적 대응 진행 상황과 결과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91bde952b155d8ac5a65c7ef9f23763fbfa30ae212d966c375efe066c172707" dmcf-pid="qjVdugiPyW"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운전자를 고용해 멤버들을 지속적으로 따라다닌 스토킹 가해자는 스토킹 혐의가 인정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엔하이픈 숙소에 무단 침입한 뒤 도주한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추적 수사를 거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로 벌금형이 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5073315197ad2b48007a1c528cd9399f3eed04e964c661b36306c7b026f3840" dmcf-pid="BLBQFJMVTy"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비공개 일정에 무단으로 나타나 피해를 주는 사생활 침해 행위, 팬 이벤트 현장에서 발생한 폭언과 위협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2f9a3209698f5937dacabc47b376f44056339baf6041dcc5948b1a32eec000" dmcf-pid="bobx3iRfyT"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정기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며 "행위자가 미성년자, 학생, 외국인이라 하더라도 어떠한 면책도 없으며 합의나 선처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07996e12f0d0e4c94e203cf708a554794cf4318c72d03b3542cf986085fb228" dmcf-pid="KgKM0ne4hv" dmcf-ptype="general">지난해 접수된 고소 건 가운데 일부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으며, 소속사는 올해 4분기 온라인 상에서 엔하이픈을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들에 대한 고소장 제출도 마쳤다. 소속사는 "엔하이픈을 향한 엔진(팬덤명)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9a9RpLd8T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영, 캠핑장 민폐 논란…"밤 12시까지 노래에 비명소리→차량 이동도" 12-29 다음 [AI는 지금] '챗GPT' 쓰다 우울증 온다고?…오픈AI, '안전 리더십' 재정비 본격화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