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고성"…이시영 '캠핑장 민폐' 주장 나와 작성일 12-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hgS01y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be98524e0853547004b9d036b61099935e8fbce56c2cd0c5379283bf3f1f5" dmcf-pid="VrlavptW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시영(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is/20251229174102689neeu.jpg" data-org-width="645" dmcf-mid="9GOnCtXS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newsis/20251229174102689ne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시영(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12.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ebb294412fb6e6fce49003ed0f34186b15a515d1064dbdc473cd899593be6" dmcf-pid="fmSNTUFY1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3a0974af9629833db2c2bfb213008b12c50a4059ae7e3d173cb3e585d3ffda0a" dmcf-pid="4svjyu3G5Q" dmcf-ptype="general">29일 온라인 캠핑 커뮤니티 등에는 "경기 양평 중원계곡 인근 한 캠핑장에서 이시영이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 단체팀 때문에 소음 피해를 봤다"는 취지의 글이 확산했다. 작성자 A씨는 지난 22일 해당 캠핑장을 이용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3b2961702dc95fbde7686ed75bbad827b2505f83d5720bad9bed131b33638c7" dmcf-pid="8OTAW70HYP" dmcf-ptype="general">A씨는 해당 단체팀이 여러 개 사이트를 나란히 사용하고 다수의 차량을 동반했으며, 스피커로 음악을 틀고 밤 시간대에는 마이크를 사용해 게임을 진행하는 등 소음이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노래 전주를 듣고 제목을 맞히는 방식의 게임이 진행됐고, 진행자의 목소리와 정답을 외치는 고성 등이 텐트 안에서도 들릴 정도였다"는 내용도 담겼다.</p> <p contents-hash="18a98de1556d3e0b0e4a164b4e61da699982901b1138108b1b3ccbdb8bee4216" dmcf-pid="6IycYzpX56"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캠핑장 내 밤 11시 매너타임과 차량 이동 금지 안내가 있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고 했다. "밤 12시쯤 초대받은 사람들이 인사를 나누며 차량을 이동하는 소리가 이어졌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A씨는 "5세 아이와 함께 온 가족이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한동안 캠핑을 쉬기로 했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2c8107361c9c17a5fc315ef2628558e8a2b30b9263f214fd0580197a1bfee1b" dmcf-pid="PCWkGqUZ18" dmcf-ptype="general">관련 주장에 대해 이시영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d94d922c11d975eb08027bf8c87d8322f6dd5a7a0f9c89c25b0a47a9a482c9c" dmcf-pid="QhYEHBu5t4"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올해 3월 이혼을 발표하며 8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0b524e142d3a16b25887ec680a60b0af5474bb00af77c78a03d21211df241269" dmcf-pid="xlGDXb71Hf"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7월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만들어 냉동 보관해 두었던 배아를, 보관 기간 만료를 앞두고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시영은 전 남편의 동의 없이 결정한 선택이라고 설명하면서도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를 온전히 안고 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80aa433bf9cc618aca6d181f349f57bc5d17c3fcdb3f52accb6b6a338e75f5" dmcf-pid="y8eqJrkLYV"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달 딸을 출산했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W6dBimEoZ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KT 위약금 면제·LGU+ 수사 의뢰' 결정...국회 "서버 폐기 면죄부, 나쁜 선례 남겨"[종합] 12-29 다음 김의영, 추운 겨울 같이 눈사람 만들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