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연애’ 가고 ‘불량 순애남’ 안보현 온다 작성일 12-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3Bl35T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86808201a09da84fcfd64b6fd1c68cf69d3563e4e1ffd72cd038ea0c40c08" dmcf-pid="ZBdNbdx2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73150997dnmq.jpg" data-org-width="1600" dmcf-mid="YeuKvptW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73150997dn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608473d539d18a818811332b9d2048ac50597ff776427082135dde10adb523" dmcf-pid="5bJjKJMVF4" dmcf-ptype="general"> 안보현이 거친 겉모습 뒤에 순정을 숨긴 ‘불량 순애남’으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 새 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1117ad8b1bb93419c8f014e178f46b8f3a992dc72458f6ce3bb4cb30a81c82e7" dmcf-pid="1KiA9iRf3f" dmcf-ptype="general">내년 1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스프링 피버’는 연예계 대표 ‘육체미 배우’ 안보현과 ‘로맨스 대세’로 떠오른 이주빈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180963cbf3c034edcfb37d8700ed4e092f5cfa20bea8259a79af8f109b652493" dmcf-pid="t9nc2ne47V"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특히 티저 포스터에서 한쪽 팔을 뒤덮은 강렬한 ‘이레즈미’(일본의 전통문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장면은 넷플릭스의 문제적 연애 리얼리티 ‘불량연애’와 맞물려 누리꾼 사이에서 크게 회자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33a825558269d6724b2432e03d46498858431423b1a2096fd16e6a8b4a34ae0" dmcf-pid="F2LkVLd872" dmcf-ptype="general">방영에 앞서 29일에는 온라인 제작발표회도 열렸다. 같은 제목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스프링 피버’는 도시 생활에 염세를 느끼고 바닷마을로 내려온 자발적 아웃사이더 여교사와 위험천만해 보이지만 속 깊은 시골 남자의 ‘핫핑크빛’ 로맨스를 그린다. 안보현은 바다 마을의 요주의 인물이자 뜨거운 마음을 지닌 선재규 역, 이주빈은 마음이 차갑게 식은 여교사 윤봄 역을 각각 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f8ac4b3ca175ca98ab115834ae0fa1995f7c01fca740d684a8bb8767adf18" dmcf-pid="3VoEfoJ63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73152472bqem.jpg" data-org-width="1600" dmcf-mid="HwXpmXWI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donga/20251229173152472bq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cc6d577cf3979a7cf2f4b47205d0e584cdb044b553f3e77ade6f9b8c41a10c" dmcf-pid="0fgD4giPUK" dmcf-ptype="general"> 그간 여러 작품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여주인공과 설레는 ‘덩치 케미’를 선보였던 안보현은 “이번 작품에서 그 정점을 찍을 것”이라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는 체구 차이는 물론 마음의 온도와 말투까지 정반대인 두 남녀가 점차 서로의 간격을 좁혀나가는 과정을 작품의 핵심 관전 요소로 꼽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8a3b7aa8c9387426b7803be8107bfc279d62dedc03741e386b13968b08d26079" dmcf-pid="py7VW70Hpb"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작품의 가장 큰 매력으로 주저없이 상대 배우인 ‘안보현’을 지목했다. 그는 이번 드라마를 “안보현의 신체 조건을 100% 이상 활용한 작품”이라 요약하고는 “그의 탄탄한 피지컬과 체력을 보며 철인 3종 경기에 나가도 손색없겠다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6f069d5833d88b339cfd1488b6299477fa5865b5838f1b0c089a9b0442e543f" dmcf-pid="UWzfYzpXFB" dmcf-ptype="general">연출은 지난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내남결) 신드롬을 일으킨 박원국 감독이 맡았다.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 박 감독은 “‘내남결’의 큰 성공 이후 웬만한 성공에는 만족할 수 없게 됐다”는 너스레와 함께 “전작을 뛰어넘겠다는 각오로 임했다”는 당찬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47209ac453390fa47602afd36c6c908f4f1111f819882c333740af12f91486e" dmcf-pid="uYq4GqUZFq"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데뷔 25주년 아로새긴 연말 콘서트…"함께해줘서 감사" 12-29 다음 '전국투어' 임영웅, 12월 가수 브랜드평판 TOP2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