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사생 법적 대응...숙소 침입범, 벌금형 확정 작성일 12-2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BN4giPI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bdd20ddf1aa0f6ca31659ae78a206ea522981bc2ac946e6186bccb204712b6" dmcf-pid="Xvbj8anQ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dispatch/20251229173325425omhw.jpg" data-org-width="700" dmcf-mid="GTKA6NLx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dispatch/20251229173325425omh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dfafff0bb6d24050234ad238a907a0b8bad9bd782af462ce22c6af7c8c59f0" dmcf-pid="ZTKA6NLxE1" dmcf-ptype="general">[Dispatch=이아진기자] 엔하이픈이 사생활 및 권익 침해 범죄에 대해 강력 대응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b119ac137469d17827298a8626915f698209281b9368abf45d619bee00870689" dmcf-pid="5y9cPjoMO5"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은 2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아티스트 권익 보호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공개했다. 엔하이픈을 향한 스토킹 및 주거 침입, 악성 게시물 작성 등에 대한 처분 결과를 알렸다.</p> <p contents-hash="164f3344a7ded16e09ce6199ea802f7d23aead602b97c9047692a63c0ae7263b" dmcf-pid="1W2kQAgREZ" dmcf-ptype="general">먼저, 스토킹 범죄다. 가해자는 운전자를 고용해 엔하이픈의 사옥과 숙소 등을 따라다녔다. 수사기관에서 스토킹 혐의를 인정했고, 검찰은 가해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568edfd85a788d2ebb8532458bf827cc96c57ec9189784a7535dbac8d4316c0d" dmcf-pid="tYVExcaemX" dmcf-ptype="general">숙소 무단 침입 사건도 처벌로 이어졌다. 이들은 엔하이픈 숙소에 몰래 들어갔다가 도주했으나, 끝내 덜미가 잡혔다. 법원은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9b0a64a2f06881173a1026320d9b3e7c1975c6717c32d3dcf8c632f89a33fac5" dmcf-pid="FBgGEWSrsH" dmcf-ptype="general">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도 진행 중이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 고소 건에 대해 일부 피의자들에게 구약식 처분이 내려졌다. 이번 분기에도 커뮤니티 모니터링을 통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8b603c5484ad534353020385ead0613d92263b42a612891ae126abfeb4a587d" dmcf-pid="3baHDYvmIG"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행사에서의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최근 팬 이벤트에서 아티스트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한 참가자들이 있었다"며 "즉시 팬 이벤트 참여에서 배제 조치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1e21f53740512fd1aff1422ff6fbc5fcb47f53a1780ea376a1ed49202cbe57" dmcf-pid="0KNXwGTsmY"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가해자가 미성년자, 학생, 또는 외국인이라 해도 면책되지 않는다"면서 "앞으로도 팬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c4b34e1d0f0101b16d899fcb1a05dbcc87503d28bed5db52d6b049c7f8dfe3" dmcf-pid="p9jZrHyODW"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60만원 조리원' 이시영, 이번엔 세탁기→스타일러…1년 만에 또 '명품 VIP' 인증 12-29 다음 '보이' 서인국, 조병규 옥죄는 섬뜩한 빌런 '모자장수' 변신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