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은 퇴출…'완전체 무산' 뉴진스가 넘어야 할 산 [MD이슈] 작성일 12-29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prHFfKp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7b57ad0107c15ead4bf4cc05836b2f9ec42fc05a98509508d5f829a3c6e2c3" dmcf-pid="FUmX349U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70743625dkhk.jpg" data-org-width="594" dmcf-mid="ZpzPdwcn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70743625dk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bd5d003c7e4e4f1623cf97a70c345d6c587b409b5af60cdc1ecf7df18ebcd7" dmcf-pid="3usZ082uD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뉴진스가 5인 완전체로 돌아오지 못하게 됐다. 다섯 멤버 가운데 다니엘만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되면서 완전체 복귀는 사실상 무산됐다.</p> <p contents-hash="78f1cf5755dd32dc1e60a16c8fece1ac0a3a9f3014680e57e9deaa783f851a53" dmcf-pid="07O5p6V7wD"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 판결확정 이후 민지·하니·다니엘과 가족들과 대화를 이어왔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하니는 가족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장시간 논의를 진행한 끝에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어도어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민지에 대해서는 "상호 간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a558b25a53ef1c99d8bd3e34c82c6926a2bd24b3cefed9359c54619c5f09c5" dmcf-pid="pzI1UPfzmE"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니엘의 경우 상황이 달랐다. 어도어는 이번 분쟁 과정에서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과 관련해 다니엘 측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와 함께 강경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8b686253e9a01c2735aebec730ee6c6accc552cbe74b4efd6d99189d39d0d" dmcf-pid="UqCtuQ4q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다니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70745021ogvy.jpg" data-org-width="640" dmcf-mid="5NAhW70H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70745021og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다니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a0e39c47b35dedabe58b491d0b75b936589dac5cdedf4bb06924fe9f9c8f1" dmcf-pid="uHahW70Hmc"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는 마이데일리에 "다니엘과 관련해 금일 중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전속계약 해지 사유에 대해서는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 체결, 독자 연예활동,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행위 등이 발생했다고 판단했고,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f23d2a3ecedd059fec7f2b7eeffd4b9fd823935434e01c5a45c136b13b3038" dmcf-pid="7XNlYzpXIA" dmcf-ptype="general">어도어의 공식 입장이 알려진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다니엘이 따로 움직이던 흐름이 결국 이렇게 이어진 것 같다", "왜 이렇게 강경한 선택을 했는지 이유가 드러난 것 같다", "사실이라면 템퍼링 여부도 지켜봐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35ff34b1a4b81ec09c65e2b5796e7347aabe4d0b3d4bdb8fff4e024e51d941" dmcf-pid="zZjSGqUZ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70746371laqc.jpg" data-org-width="640" dmcf-mid="1mMksZYC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ydaily/20251229170746371la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3bdabbfe4c59fa8de1dc206a414b73ed0340f207e5347d5227464b44081486" dmcf-pid="q5AvHBu5wN" dmcf-ptype="general">이로써 뉴진스는 민지의 복귀 여부에 따라 4인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멤버 구성 변화에 따른 팬덤 반응과 다니엘을 둘러싼 법적 공방의 파장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뉴진스의 팬덤 '버니즈'는 다니엘의 전속계약 해지 및 팀 이탈 소식과 관련해 "뉴진스를 의도적으로 해체시키려는 악의적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1ad4fd8611e458107d712e6f83a18e43df1494d14cd11dffec6133960389296" dmcf-pid="B1cTXb71Ia"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뉴진스는 분쟁 과정에서 촉발된 K팝 산업 전반을 겨냥한 문제 제기와 타 그룹을 향한 공격적 여론에 대해서도 어떤 방식으로 정리할지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여기에 2026년을 전후로 빅뱅,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 대형 그룹들의 복귀가 예고된 상황에서 뉴진스가 언제 어떤 형태로 활동 재개 논의에 나설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6e9df39583ef08ca7c975dae2be5b037a5774c9022064d6c37bdc8a3ab18abe0" dmcf-pid="btkyZKztEg" dmcf-ptype="general">다니엘의 결별이라는 중대한 선택 이후 뉴진스가 넘어야 할 산은 적지 않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장애인 선수들과 합동훈련 "함께 성장" 12-29 다음 “말로만 아니었다”…김나영, 새아빠 2개월 만에 1억 기부→한라산에서 보인 선택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