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일자리 줄어든다는데…K-AI기업, 직원 최대 2배 증가 작성일 12-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tihFZvI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5a417610ef528de441df10006e119ffedc1cd05680c07890891d06ecea560" dmcf-pid="ZBFnl35T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로 생성한 이미지. 전자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70429164tvsz.png" data-org-width="700" dmcf-mid="8E3CUPfz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70429164tvs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로 생성한 이미지. 전자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dd0340b8bef0280e1c2ad7665346a825dba1f7b9cb6cf0c836a52a32bb9cf8" dmcf-pid="5b3LS01ym3" dmcf-ptype="general">기업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을 가속화하며 국내외를 막론하고 일자리 감소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국내 주요 AI기업은 올해 채용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cbc5b2c54ea55eaf67d892ee33823943c312a607c3c290f1875c2b3486c4abfe" dmcf-pid="1K0ovptWEF" dmcf-ptype="general">1년 만에 직원이 두 배 이상 늘어난 AI 스타트업은 물론, 직원 100명 이상 중소기업 규모 몇몇 AI기업도 올해만 20~30명을 신규 채용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3eb28c51f0cc5008da21938baee01adc313c71d4e031c6dfc21012731d8819a2" dmcf-pid="t9pgTUFYrt" dmcf-ptype="general">28일 전자신문 조사에 따르면 자체 검색엔진 기반 AI 에이전트 기업 라이너의 현재 직원 수는 작년 대비 두 배 늘어나며 70여명을 기록했다. 생성형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 역시 지난해 50여명에서 올해 120명으로 두 배 이상 급증했다.</p> <p contents-hash="a3e393d35b18c893904be369d0fff4b68dc415934649f6e8930eb9cb320282f8" dmcf-pid="F2Uayu3Gr1"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래블업은 지난해 말 30여명에서 올해 50여명으로 직원을 확대했다. AI 모델 '솔라' 개발사 업스테이지 직원은 현재 160여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20여명 늘어났다. AI 데이터·신뢰성 검증 전문기업 셀렉트스타도 120여명에서 150여명으로 약 30명 증가했다.</p> <p contents-hash="87d4b01adef6d30b7aea19790b74530ff0930048fd94b2c8c72a702775accd23" dmcf-pid="3vrzimEoE5" dmcf-ptype="general">일부 AI 상장사 채용도 확대됐다. 4분기 상장 대박을 터뜨린 AI 최적화·경량화 전문기업 노타, AI 휴먼 등 AI 서비스 기업 이스트소프트는 작년 말 대비 20명 이상 더 채용했다. 피지컬 AI 전문기업 마음AI와 AI 전문기업 솔트룩스 직원 수는 지난해보다 한 자릿 수 상승했다.</p> <p contents-hash="ff83cb7c939b8d659694cc9186de6a23ffece1ab12300bc2edcf898dc3d0987a" dmcf-pid="0TmqnsDgIZ" dmcf-ptype="general">또 AI 언어 데이터 전문기업 플리토는 지속적인 분기 흑자와 국내외 사업 확대를 바탕으로 올해만 정규직 직원을 30명 이상 늘려 직원 수 160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6d5099b2560408facb9923d616394f42f74b83cb130049946bb62de83416012" dmcf-pid="pysBLOwasX" dmcf-ptype="general">이같은 AI기업 직원 증가는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AI 월드모델 등 발빠른 AI 기술 발전과 서비스 확대 대응 등을 위해 개발자·엔지니어 등 채용을 지속한 결과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기업은 관련 채용도 병행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afa23ae36e988570e9a2b3300683b588ff54204418a445921717dfeaa3a22" dmcf-pid="UWOboIrN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주요 인공지능(AI) 기업 정규직 임직원 수 추이. (자료:각사 취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70430415cxmg.png" data-org-width="695" dmcf-mid="HXNtPjoM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70430415cx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주요 인공지능(AI) 기업 정규직 임직원 수 추이. (자료:각사 취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777bf51f1333c5d4b8b933351fccd1dfb7c18dc0ad590f75264c34f1d316bc" dmcf-pid="uYIKgCmjEG" dmcf-ptype="general">이들 AI기업은 물론, 버티컬 AI 기업 마키나락스와 AI 챗봇 서비스 기업 스캐터랩과 같이 일본 등 해외 시장으로 서비스와 사업을 확대하는 기업도 새해 채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미키나락스는 현재 개발 등 20개 직군이 열려있다.</p> <p contents-hash="553c2da23b18d3cf0bfa4b86a2447d97407d9f9857b3e4d7700019834bcc2ef7" dmcf-pid="7GC9ahsAOY" dmcf-ptype="general">국내뿐만 아니라 오픈AI로 대표되는 글로벌 AI 스타트업 역시 거점과 채용을 확대한다. 오픈AI 세계 임직원은 4000여명 규모로 한국 등 해외지사 확대와 함께 채용을 지속하고 있다. 오픈AI 대항마를 자처하는 앤트로픽과 영국 AI 오디오 기업 일레븐랩스 등도 마찬가지다.</p> <p contents-hash="764c2a3bfe50d6545b2270106136f039f30e1e9b41a5722b6f23b473b35a834e" dmcf-pid="zHh2NlOcwW" dmcf-ptype="general">최윤석 가트너 시니어 파트너는 “AI가 직원을 대체한다는 관측이 많지만 가트너가 세계 240개 기업·기관의 채용·해고 관련 23만건 내용을 분석한 결과,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업무는 1%도 안됐다”며 “아마존·세일즈포스 등 빅테크는 AI 기반 성장을 위해 계속 더 많은 인력을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qXlVjSIkDy"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창민,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1위 [DA:차트] 12-29 다음 SW역량평가검증 'TOPCIT', 새해부터 '기술' 평가 비중 높인다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