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역량평가검증 'TOPCIT', 새해부터 '기술' 평가 비중 높인다 작성일 12-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inHVLd8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79a87440faed50022534f41c823cbb865709107018ce71d031c85b7f576b1" dmcf-pid="9nLXfoJ6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70431870tjhj.jpg" data-org-width="500" dmcf-mid="bmw7JrkL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etimesi/20251229170431870tjh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4fc5e28b985c0c17dfcdf8c676ca1aae76850ad73bc10a391765633d616a0c" dmcf-pid="2LoZ4giPwh" dmcf-ptype="general">정부가 새해부터 소프트웨어(SW) 역량 검정시험(TOPCIT) 평가 요소에서 '기술영역' 비중을 높인다. 인공지능(AI)·데이터베이스(DB) 등 AI 시대 필요한 기술 평가를 강화해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 채용·지원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9d7eabf5f4329e7f4e18651b7f191ebcf75f5c86fa56e15f3ba8f9e238f8958" dmcf-pid="Vog58anQw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TOPCIT 운영기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시험부터 적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3c50301ee595dc36ce031a3b5cdc90e5f0c370a65f1c2abb68a3992b3edf29f" dmcf-pid="fga16NLxs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관계자는 “AI 시대 실무 역량이 더 중요해진만큼 기존 비즈니스영역 부분을 축소하고 AI, DB 등 기술영역 비율을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84b25b69a8c07ba59c2db56e0ae67854c76cf24135303e76113951c3421be5" dmcf-pid="4aNtPjoMsO" dmcf-ptype="general">TOPCIT은 SW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원하는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정부가 개발한 시험이다. 2014년 처음 시행된 후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했다. 한국사, 한국어능력시험 등 정부가 정부가 법으로 정하는 법정시험으로 SW 분야 시험 중 유일하다.</p> <p contents-hash="0817a19be7069264bd96917d260ab306673a89a11d4a917cf4072d125e5bbe2b" dmcf-pid="8NjFQAgROs" dmcf-ptype="general">기존 TOPCIT 평가는 '기술영역'(SW개발·데이터 이해와 활용·시스템 아키텍처 이해와 활용·정보보안 이해와 활용)과 '비즈니스영역'(IT비즈니스와 윤리의 이해·프로젝트 관리와 테크니컬 커뮤니케이션의 이해·통합문제 해결역량)으로 구성됐다. 각각 65%·35% 비율로 평가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fd1aad0b6e30eeec358d5fe030bbe85aecb470ea9564db0d2cd5816eefc00aa" dmcf-pid="6jA3xcaemm" dmcf-ptype="general">새해부터는 기술영역 비중을 85%로 20%포인트 높이고 비즈니스영역을 15% 내외로 낮춘다. 기술영역 내용 중 △AI 지식 역량 △데이터 기반 AI 활용 역량 등 AI 부문 평가도 신설했다.</p> <p contents-hash="3547b4b7da50c8edb477260edfb5f9a9ad82f1185fdf5b97a8c8e8f2efcbee99" dmcf-pid="PAc0MkNdIr" dmcf-ptype="general">TOPCIT의 기술영역 평가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제 IT 현장에서 활용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191dbd5b28ceef8c899d89f65a5777ed2fab47132614ddfe228ae14363f524d" dmcf-pid="Q1tihFZvsw" dmcf-ptype="general">현재 TOPCIT은 연간 3만명 가량이 응시한다. 이 가운데 90% 가량이 재학생·군인 등 취업준비생이다. 기업·대학·해외정부기관 등 210여 곳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이곳에 지원하거나 내부 인력 대상 SW·ICT 역량을 확인하는데에도 도움을 준다.</p> <p contents-hash="78977a4a0171dc0b1980d6bb7dfe72e671b60a98f0316f746670ce050854e48e" dmcf-pid="xtFnl35TDD" dmcf-ptype="general">TOPCIT을 운영하는 IITP 관계자는 “대다수가 자신의 현재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이를 취업 또는 직장 내 승진 등에 활용하기 위해 시험에 응시한다”며 “이번 기술영역 비중 확대로 AI 시대에 맞는 인재 여부를 판단하는데 TOPCIT이 객관적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ffefdb63bc62398aadca1aeab8633a178ea85046cdc12be8aee62c5600f008" dmcf-pid="yog58anQOE"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일자리 줄어든다는데…K-AI기업, 직원 최대 2배 증가 12-29 다음 IT 업계, AI전략위 '공공 AX 거버넌스' 과제에 '해묵은 문제 해결' 기대감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