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동아리 어뮤즈, ‘The Other Me’로 무대 오른다… 안혜린 출연·예매 진행 작성일 12-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AJEWSr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29ec95d375f4aa5cfff53f75ff173c51d1929b30484fb1ec15e863d3fb616" dmcf-pid="PSciDYvm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어뮤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64904565tsjz.png" data-org-width="420" dmcf-mid="8wi6oIrN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SPORTSSEOUL/20251229164904565ts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어뮤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1e71e71c6409aef71b8c2ec227945a095c0262969baecc32418f137abf2484" dmcf-pid="QuYIXb71l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뮤지컬 동아리 어뮤즈가 창작뮤지컬 ‘The Other Me’ 공연 소식을 전하며 뮤지컬공연예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에는 안혜린이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14435ac9482f5029e24bba9814ad2df40c0b9ab93d437e40892673952e658f7" dmcf-pid="x7GCZKztyJ" dmcf-ptype="general">‘The Other Me’는 우리가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또 다른 자아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로, 현실과 내면을 오가는 서사가 특징이다. 일상적인 고민과 감정을 무대 위에서 풀어내며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a68b4c5a888d4e7b6dbf3e5fb35056e45d9d476cf86972a31226ff00e94f18e0" dmcf-pid="ykefimEovd" dmcf-ptype="general">안혜린은 작품 속 인물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하며, 극 전반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이끌 예정이다. 어뮤즈 측은 “배우의 해석과 작품의 메시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48142ce12c81743f80b411852bd5c7ab91ec8342a75e82b3dafdadd8c630de8" dmcf-pid="WEd4nsDgCe"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단 2일간 진행되며, 짧은 공연 기간 동안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뮤지컬공연예매는 사전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8c32b4dfe5dfa36894bca48996dfb527962f87291b30cd7e8978d5ba3a96b2b5" dmcf-pid="YDJ8LOwaTR"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동아리 어뮤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작품을 통해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jckim99@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두산,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 영입 12-29 다음 "X진상, 정신적 타격 심해"… 이시영, 이번엔 캠핑장 '진상' 폭로 등장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