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진상, 정신적 타격 심해"… 이시영, 이번엔 캠핑장 '진상' 폭로 등장 작성일 12-2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JaO5Gh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081a0af31c71e8d24ab4dec2a64e94b89af0e8189d7f21bd622130959649f" dmcf-pid="9nJaO5Gh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배우 이시영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캠핑장 모습.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week/20251229165206132wovg.jpg" data-org-width="600" dmcf-mid="bIml12B3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week/20251229165206132wo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은 배우 이시영이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캠핑장 모습.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51965ec4f418ecc29f737dfd83a391de46e9ee6b74282d41656dd33c35c47a" dmcf-pid="2LiNI1Hl1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영이 캠핑장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8ed265f628d73c09d390bd3464f2ae67ddd041f2d1f16052f64ecc1fabfa3743" dmcf-pid="VonjCtXSHy"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캠핑 카페에는 이시영의 민폐 행동을 지적하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양평 중원계곡에 위치한 한 캠핑장을 이용했다는 A씨는 "체크인 할 때 캠핑장을 보니 4곳의 사이트를 나란히 이용하고 있는 분들이 있었다. 차량도 5~6대 주차되어 있었고 느낌이 좋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5624719be57603d4e0281e003784c8f77f78e3c6e13ef07b77cabb65c2ab52c6" dmcf-pid="fgLAhFZvZT" dmcf-ptype="general">A씨가 '밤 11시쯤 현장 모습'이라며 공개한 영상을 보면 여성들의 괴성과 시끄러운 음악 소리가 담겼다. A씨는 "젊은 분들이 자유분방하게 지내면서 스피커로 노래도 흘러나오고 한 분은 상의를 탈의하고 분위기에 취한 채 이리저리 돌아다녔다"며 "저희는 싸한 느낌에 가장 먼 곳에 자리를 잡고 피칭했다. 잘 시간 되니 동영상처럼 설마 했던 일이 벌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8577ce768d192113593bddac9ccab7cb23b0349f609b8d63895a91f28a7d204" dmcf-pid="4aocl35TZv" dmcf-ptype="general">이어 "이 캠핑장은 더 이상 캠핑장이 아니었다. 워크숍 혹은 대학생들 MT 촌이라고 할까?"라며 "여러 대의 차가 들락날락하면서 한 텐트에 모든 사람이 모여 행사를 시작했다. 마이크로 누군가가 진행하고 팀을 나눠 노래 전주 듣고 제목 맞추는 게임을 하더라. 정답을 외치는 사람들의 비명 등 모든 진행 내용이 저희 텐트 내부에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119e331ac45deb6020bd3a98ea5614e320c98d7c8eb26a0380f568b5534dd13" dmcf-pid="8NgkS01y1S" dmcf-ptype="general">A씨는 "X 진상은 어디에나 있다. 그래서 돈을 지불하고 관리해주는 통제자가 필요한데 캠핑장은 그 역할을 하지 못했다. 전혀 관리가 안 됐다. 동영상처럼 난리가 났는데 관리소 할머니께서는 귀가 어둡다고 얘기하시며 몰랐다고 하더라"라며 "밤 11시 매너 타임, 차량 이동금지 표지판은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엄청난 스트레스에 5세 아이랑 같이 온 우리 가족은 이미 멘탈이 나가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800ea1c3e57f435856d342c4d440bb23f9ac28d6bdb8bf265da33ddd74ead11" dmcf-pid="6jaEvptW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 날 캠핑장 대표가 오셔서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사과했다. 레이트 체크아웃 비용과 홈런볼 비용도 안 받으셨다"며 "그런데 그 이후로도 블루투스 스피커를 차 위에 올려두고 음악을 틀고 생활하는데 제지를 안 하더라. 저들에게는 4곳의 사이트를 여러 날 예약한 큰 매출의 손님(3~4박 정도 잡음)이고 저는 겨우 1박을 예약한 한 팀이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6470e20735f02f9f75538fe18a62bf9f53d7692fa9417d14be106462ba306e" dmcf-pid="PANDTUFY5h" dmcf-ptype="general">이후 워크숍 팀은 캠핑장 안에서 보물찾기를 진행했고 A씨 텐트 옆까지 와서 물건을 숨겼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소란스럽게 A씨 텐트 옆을 기웃거리며 보물을 찾았다는 게 A씨 측 주장이다. 이후에는 A씨 사이트 바로 옆에서 입수식도 벌어졌다. 이때도 리더의 외부 스피커를 통한 진행과 함성이 있었다고.</p> <p contents-hash="7748a03834fe918be647eb2e087fbd5ba0e7b795fa15b81df3293dafd84cc28d" dmcf-pid="Qcjwyu3GGC" dmcf-ptype="general">A씨는 "사람에 질릴 대로 질린 상태로 캠핑장을 빠져나가는데 뒤늦게 체크인한 커플께서 열심히 피칭하고 계셨다"며 "그분들은 하루를 잘 보내셨나 모르겠다. 저희는 이번 기회로 정신적인 타격이 너무 심해 한두 달은 캠핑을 쉬기로 했다. 당분간은 호캉스나 다니려 한다. 위 내용은 정확히 벌어졌던 사실만 담겼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fd224849dcd5948452a7c20e62c6590b7e6409650f040a7cd6bbbb0a812bda97" dmcf-pid="xt5pfoJ6HI"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댓글과 네이버 리뷰를 통해 해당 캠핑객이 배우 이시영과 관계자들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faa56d3517806cd2e0d020a209dc113827999c32bdb49bd49161b7c10697ee7" dmcf-pid="yonjCtXSZO" dmcf-ptype="general">해당 글에는 같은 날 캠핑장을 이용했다는 또 다른 누리꾼의 댓글도 달렸다. 자신을 '오후 4시에 뒤늦게 체크인한 커플'이라고 설명한 누리꾼은 "2일 차 밤에도 동일한 소음이 반복됐다. 이시영 배우 팀이었다는 게 놀라울 정도"라며 "보물찾기 과정에서 캠핑장 전 구역을 돌아다녔고 쓰레기 정리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배우 본인이 그렇지 않았더라도 관계자들의 이런 행동으로 이미지에 엄청난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걸 자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6de6534ecdaa89c68fcbe224f20ff05b9047d2772c81bf2a458887b4e857c3ea" dmcf-pid="WgLAhFZvZs"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6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세 아들을 포함해 다수의 지인과 캠핑장을 찾은 근황을 영상과 사진으로 공개한 바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음주·가무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누리꾼들은 이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텐트와 A씨가 공개한 영상 속 텐트가 일치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게시글 댓글에는 "민폐 캠핑족이 본인 맞냐" "아니라면 해명해달라" "캠핑이 처음도 아닐 텐데 너무 무지했다" "대관을 해야 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d1704e556a8cf0439c3a6decf364a1e3c126887b77ee3574eeee4132d879f77" dmcf-pid="Yaocl35T1m"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동아리 어뮤즈, ‘The Other Me’로 무대 오른다… 안혜린 출연·예매 진행 12-29 다음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학교 떨어져"… 선천적 재능 보인 곳은? 12-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